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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10.71)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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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대신 레넌"→'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프랑크 감독 극찬…"믿을 수 없이 디테일한 전술가" (5.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토트넘 홋스퍼 역대 베스트11을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하고 아론 레넌을 선정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축알못'으로 비판받은 저메인 데포(43, 잉글랜드)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지도력을 극찬했다. 데포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크리스 코울린 기자와 인터뷰에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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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챔스 8강 가능해" 英 BBC 집중 분석 떴다…"단 조건이 있어" (4.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복귀에 성공한 토트넘 홋스퍼가 가레스 베일, 루카 모드리치, 아론 레넌, 저메인 제나스, 윌리엄 갈라스, 레들리 킹, 피터 크라우치가 활약하던 2010-11시즌에 버금가는 '챔스 성적'을 재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당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위를 기록한 토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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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미쳤네' 역사상 최악의 골키퍼, 원정팬 광역 도발 → 4실점 참교육 당했는데…업보 쌓고도 4강 진출 (0.90)
▲ 맨유가 갑자기 흔들렸다. 기회를 틈타 리옹이 순식간에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32분 측면 크로스에 이은 세컨드볼을 니콜라스 탈리아피코가 마무리해 2-2를 만들었다. 오나나 골키퍼가 마지막까지 손을 뻗어 걷어냈으나 골라인을 넘은 후였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도발하고 좌절하다가 끝에가서는 웃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안드레 오나나(29)가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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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얼마나 더 헌신해야 인정 받을까" ‘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SON보다 내 친구가 더 낫다” 충격발언 (0.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뛰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던 저메인 데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32)보다 자신과 함께 뛰었던 애런 래넌에게 손을 들었다. 데포는 2010-11시즌과 현재 토트넘 선수단을 비교해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했다. 그의 선택은 많은 축구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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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맞다…“손흥민 EPL 역대 최고 선수 50인” 선정, 토트넘 대선배 충격발언 “SON 대신 레넌” 비판받는 이유 (0.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과거 토트넘에서 뛰었던 저메인 데포 발언이 논란이다. 토트넘 포지션별 베스트를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32)이 아닌 그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뽑았다. 하지만 손흥민은 불과 1년 전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고 선수 50인에 선정됐다. 클래스부터 차이가 크다. 지난해 6월, 영국 스포츠 매체 ‘90min’은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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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공격수 무시하나’ 손흥민, 또 당했다…“토트넘에서 30골 넣은 영국인이 더 낫다” (0.5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인이 아니라서 그럴까.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리빙 레전드’ 활약을 해도 인정 받지 못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저메인 데포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포는 인터뷰에서 2010년 토트넘과 현재 토트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비교했고 두 명 중 한 명을 뽑는 선택을 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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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우리 때였으면 주전 아니지'…레전드가 SON 인정 안 했다 → 173골 넣고 30골 윙어에 밀렸다 (0.57)
▲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합류한 이후 10년 동안 173골 95도움을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클럽 레전드 반열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아시아 선수 최초의 득점왕(골든부츠)이며, 구단 최초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 선정에 기준이 된 2010-11 시즌 레넌은 리그 34경기 3골 2도움이 전부였다. 공식 대회를 모두 더해도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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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배면 다야? 월클-PL 득점왕 손흥민 또 무시…깎아 내리는 선택, '내 동료 레넌보다 별로야' (0.57)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황희찬 등 유럽파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연합뉴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게임체인저로 등장해 분위기를 바꾸려 애썼지만, 쉽지 않았다.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손흥민 영입 후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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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역대 최다골 시어러 “손흥민, 45분만 뛰고 1골 2도움” 충격→이주의 베스트 공식 선정 (0.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또다시 빛났다. 45분동안 그라운드를 지배하며 1골 2도움을 기록, 토트넘의 대승을 이끌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이 선정한 ‘이주의 베스트11’에 이름을 올리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BBC는 외면했지만 프리미어리그 레전드 앨런 시어러 또한 손흥민의 경기력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손흥민은 지난 16
202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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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