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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존스 '눈찌르기 달인' 등극…"아이포크만 33회"→UFC 321 '예고된 참사' 지적에 "글러브 바꿔도 반복될 것" 데이나 발끈 (69.73)
▲ 'ACD MMA'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 콘테스트로 허무하게 끝난 UFC 321 헤비급 타이틀전 후폭풍이 거세다. 기름을 부었다. 반복되는 '눈 찌르기'에 적극적인 개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는 "뭐 어떡하겠는가. 오픈핑거글러브를 개량한다 해도 문제는 반복될 것"이라 일축해 입길에 올랐다. 헤비급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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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60.52)
▲ UFC 베테랑 심판 허브 딘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를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 허브 딘이 또다시 판정 논란에 휘말렸다. 이번엔 경기를 직접 중단시킨 뒤 비디오 판독을 거쳐 다시 시작시키는 보기 드문 상황을 만들었고, 그 결과 사실상 승리를 눈앞에 뒀던 선수의 운명까지 뒤바뀌었다. 논란은 UFC 리얼리티 프로그램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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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눈 찌르면 감점" 아스피날 논란, UFC 결국 규정 바꾼다…허브 딘 심판 전격 발표 (32.27)
▲ 시릴 간이 뻗은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고통스러워하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321에서 톰 아스피날이 당한 눈 찌르기, 이른바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UFC가 제재를 강화하기로 했다. 허브 딘 심판은 12일(한국시간) 최근 논란과 관련된 회의 이후, 아이 포크 반칙에 대해 점수 감점을 더 적극적으로 적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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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헤비급 이미지 망쳤어" 맹비난…UFC 파이터 '현대판 검투사' 비유→"눈 찔렸다고 경기 포기라니" (23.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헤비급 14위 발터 워커(브라질)가 톰 아스피날(영국)을 저격했다. 자신이 속한 체급의 현 챔피언에게 ‘불신임’을 선언했다. 워커는 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격투기 전문 사이트 '인사이드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눈 한 번 찔렸다고 경기를 포기하다니. 아스피날은 헤비급 전체를 욕보였다”며 직격탄을 날렸다. 최근 4연속 피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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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 안 보여"…UFC 챔피언 아스피날, 실명 위기!→존 존스 '독설 빌드업' 재가동 "안대 쓴 오리 녀석" 폭격 (20.8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존 존스(38, 미국)가 '빌드업'을 시작했다. UFC 헤비급 타이틀전에서 도전자 아이 포크로 실명 위기에 처한 톰 아스피날(32, 영국) 파문이 격투기계 이슈를 휩쓰는 가운데 더블 챔피언 출신 레전드 파이터가 조롱을 퍼부으며 챔피언과 연결 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아스피날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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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 과대평가 됐어" 존 존스 일침…다른 파이터 생각도 같다, "시릴 간과 50대 50" (20.79)
▲ 시릴 간의 손가락에 눈을 찔린 뒤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톰 아스피날.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톰 아스피날과 시릴 간은 애초에 50 대 50 경기였다" UFC 헤비급 랭킹 11위 샤밀 가지예프는 12일(한국시간) 블러디엘보가 공개한 인터뷰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아스피날과 간에 대한 의견을 이렇게 밝혔다. 지난달 2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에티하드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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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피날이 경기 피했다고?" 전 UFC 챔피언 은가누 "멈추는 게 당연한 결정" 반박 (20.5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눈을 찔렸다는 이유로 경기를 포기한 톰 아스피날에게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전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가 반대 의견을 냈다. 은가누는 11일(한국시간) TMZ 스포츠와 인터뷰에서 "눈 찌르기가 경기보다 더 큰 뉴스가 됐다. 경기보다 더 화제가 됐다"고 농담한 뒤 "팬들이 기대했던 경기 결과를 보지 못해 실망한 건 이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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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존 존스 ‘12-6 엘보 사건' 1위 선정→UFC 미들급 챔피언도 "끔찍했다" 경악 (14.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전 UFC 미들급 챔피언 마이클 비스핑이 존 존스(38, 미국)의 2009년 매트 해밀전 '수직 엘보'를 MMA 역사상 가장 큰 반칙으로 꼽았다. 최근 종합격투기 팬덤은 반칙 이슈로 들끓고 있다. UFC 321 메인이벤트 여파다. 지난달 26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UFC 헤비급 타이틀전이 도전자 시릴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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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우즈 "전역 후 첫 컴백 부담 NO…보답하는 마음으로 준비"[일문일답] (2.15)
▲ 우즈. 제공| EDA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우즈가 전역 후 첫 디지털 싱글 '아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 발매로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우즈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아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을 발매한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아이윌 네버 러브 어게인'과 수록곡 '스매싱 콘크리트'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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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9년만 본업 복귀..'친누나' 엄정화 지원사격 "사랑스러운 사람들" (1.82)
▲ 엄태웅, 엄정화.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에일리언컴퍼니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엄태웅이 9년 만에 본업에 복귀한 가운데, 친누나 엄정화가 그를 지원사격했다. 배우 엄태웅은 내달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마지막 숙제'에서 김영남 선생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그가 출연한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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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