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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들렸다 한국으로! 바르셀로나, 야말-레반도프스키 최정예 오피셜 → '린가드와 래시포드 서울서 만난다' 공식발표 (5.58)
▲ 한국 투어는 문제없이 진행된다. 바르셀로나는 고베전을 치른 뒤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한한다.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첫 경기를 치르고, 8월 4일에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대구FC와 맞붙는 일정을 예정대로 소화한다. ⓒ 바르셀로나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아시아 투어를 계획대로 추진하는 FC 바르셀로나가 월드 클래스의 내한 스쿼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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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오피셜’ 공식입장 떴다…김민재, 바르셀로나 이적 물거품 “올여름 잔류” 확정 (5.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에서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이 바르셀로나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져 보인다. 바르셀로나와 협상에 선제 조건이었던 로날드 아라우호(26)가 잔류를 선언했다. 해외스포츠전문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드’는 1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스타가 이적설에 세 글자로 대답했다. 아라우호는 바르셀로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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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선수, 바르셀로나 이적 물거품…‘오피셜’ 공식발표 “팀에 남겠다”→김민재 PSG 이적설 더 활활 (4.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바르셀로나와 연결됐다. 하지만 클럽월드컵 이후 본격적인 프리시즌 기간에 돌입하자 가능성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바르셀로나 수비수 로날드 아라우호(26)가 팀 잔류를 공식화하며, 김민재를 비롯한 대체 자원의 필요성이 사라졌기 때문. 김민재는 시즌 내내 독일 매체들의 혹평을 받았고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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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메시 10번 계보' 야말은 진짜다! 레벨이 다른 2골 폭발!...바르셀로나, '조영욱-야잔-정한민 골' 서울에 7-3 승리 (4.21)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욱과 야잔의 골로 반격한 서울에 7-3으로 이겼다. ⓒ 연합뉴스 ▲ 3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FC바르셀로나의 친선경기가 열렸다. 라민 야말이 2골을 터뜨리며 이름값을 톡톡히 한 바르셀로나가 조영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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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보고 계시죠?' 바르셀로나 라리가 우승! '메시 후계자' 야말이 끝냈다 → 도메스틱 트레블 달성 (1.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FC 바르셀로나가 이제 리오넬 메시가 이끌었던 과거 영광을 잊을 때가 됐다. '초신성' 라민 야말(18)과 함께 스페인을 정복했다. 바르셀로나는 16일(한국시간) RCDE 스타디움에서 펼친 2024-2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6라운드 에스파뇰과 카탈루냐 더비에서 2-0으로 이겼다. 지역 라이벌을 제물 삼아 라리가 우승을 조기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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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피 번쩍' 김민재 대반전! 다음 시즌도 바이에른 뮌헨 주전 보인다..."독일 국대 수비수, 바르셀로나 이적 가능성" (1.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승 트로피에 이어 반전 가능성까지 생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기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민재와 해리 케인 등 1군 선수들이 자리를 빛냈다. 그리고 돌아가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주역인 김민재 역시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리며 환호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핵심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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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L REVIEW] '손흥민 이렇게 아쉬울 수가' 회심의 슈팅 막혔다...토트넘, 프랑크푸르트와 1-1 무승부→승부는 2차전으로 (0.9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골키퍼의 놀라운 선방에 막혔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에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 1-1로 비겼다. 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4-3-3을 꺼내 들었다. 최전방에는 손흥민과 도미닉 솔란케, 브레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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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눈물겨운 응원! 발 부상으로 런던서 격려…유로파 4강 쾌거에 "계속 나아가자!" 감격 메시지 (0.2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 없이 반전 드라마를 만들었다. 토트넘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지난 11일 홈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토트넘은 1, 2차전 합산 점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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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끝판왕' BBC도 인정한 토트넘의 기적! '최악 시즌 속 투지 부활' 손흥민 우승 희망, 17년 만에 3경기 앞으로 (0.2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우승 도전이 실현될 수 있을까. 토트넘은 18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도이체방크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프랑크푸르트에 1-0으로 이겼다. 이로써 지난 11일 홈 1차전에서 1-1로 비겼던 토트넘은 1, 2차전 합산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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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에서 '찰칵'…"토트넘, 손흥민 잃는다" 10년 뛰고도 우승 못했으니 바르셀로나가 영입 시도 (0.09)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431경기에 출전해 169골을 기록하며 클럽 역사에 길이 남을 활약을 펼쳤다.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10년 가까이 토트넘 핵심 선수로 자리 잡으며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바르셀로나를 위해 '찰칵 세리머니'를 펼칠 수 있다. 영국 언론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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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