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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 직행' 한화 빠르게 선수단 정리 나섰다…7명 방출 칼바람, 1군 64G 좌완투수도 떠난다 (21.25)
▲ 한화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좌완투수 박성웅도 방출 대상이다. 개명 전에는 박주홍이라는 이름으로 뛰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을 2위로 마치며 플레이오프에 직행한 한화가 빠르게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한화 이글스는 9일 "팀내 선수 7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대상자는 투수 박성웅, 이성민, 민승기, 포수 안진, 내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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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전부터 미리보는 결승전? 우승팀 vs 우승팀, 서울고가 웃었다 청룡기 16강! (3.36)
▲ 서울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신세계 이마트배 우승팀 서울고가 황금사자기 우승팀 성남고를 꺾고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1회에만 4점을 빼앗겼지만 차근차근 점수 차를 좁히다 7회 역전하고 8회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서울고는 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성남고와 2회전에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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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시계'·'투캅스' 안진수, 췌장암 투병 끝 별세…향년 81세 (1.01)
▲ 안진수. 출처|탤런트연우회 홈페이지 캡처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배우 안진수가 지난 10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11일 연예계에 따르면 고인은 2년 전 췌장암 수술을 받았으며, 올해 초 암이 재발해 치료를 받던 중 건강이 악화돼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1945년생으로,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1991~1992)와 SBS 드라마 '모래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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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배용준이 판' 키이스트 매각 결정..YG처럼 본업 '가수라인' 집중 [공식] (0.30)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SM엔터테인먼트(SM)가 연기자 기획사인 키이스트 매각을 결정했다. SM은 17일, 청담인베스트먼트와 케이엔티인베스트먼트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공시했다. 매각주간사는 안진회계법인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SM은 "(키이스트 최대 주주인) 자회사 에스엠스튜디오스가 우선협상대상자와 주요 계약 조건 등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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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남자 아이스하키, 일본과 준결승서 승부치기 끝에 아쉬운 역전패 (0.22)
▲ 남자 아이스하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일본과 승부치기 혈투 끝에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김우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3일 중국 하얼빈 아이스하키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4강에서 연장전과 슛아웃(승부치기) 끝에 일본에 3-4로 졌다. 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역대 아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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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프리뷰➄] 컬링, 전종목 3관왕 싹쓸이 정조준…아이스하키 ‘金 사냥’ 시선집중 (0.14)
▲ 컬링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 '5G' ⓒ경기도청컬링팀 ▲ 컬링 여자 대표팀 경기도청 '5G' ⓒ경기도청컬링팀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해 여름 파리에서 타올랐던 지구촌 스포츠 열기가 아시아에 활짝핀다. 중국 하얼빈에서 차갑지만 뜨거운 겨울 스포츠 한마당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아이스하키와 컬링을 시작으로 금빛 사냥에 나선다.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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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영고 이재빈·안진우, 아시아실내조정선수권 첫 출전서 동메달 쾌거 (0.03)
하남경영고 이재빈(19세), 안진우(17세)가 U19-페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대한조정협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하남경영고등학교 조정부가 국제 무대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태국 파타야에서 열린 '2025 아시아실내조정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하남경영고 이재빈(19세), 안진우(17세)가 U19-페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하남시조정협회 소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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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④] 문체부와 국회는 어떻게 기업이 스포츠계를 떠나게 만들까 (0.00)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주요 현안을 짚어보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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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③] "투표로 뽑혀도 승인 불가"…문체부의 대한체육회‧축구협회 '선거 개입' 논란 (0.00)
문체부 유인촌 장관 ⓒ연합뉴스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은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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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현안진단②] 문체부의 대한체육회 '예산 패싱' 논란…"왜 체육 현장의 목소리 듣지 않나?" (0.00)
ⓒ연합뉴스 파리올림픽 이후 문체부와 체육계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문체부는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 체육회는 '문체부의 위법‧부당한 체육 업무 행태'를 문제 삼으며, 서로를 감사원에 공익감사 청구했다. 국정감사에서도 체육계 현안에 대한 '호통'이 끊이지 않았지만, 체육 발전을 위한 '진정한 고민'은 보이지 않았다. 문체부와 체육계가 갈등을 빚는 주요 현안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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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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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