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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믿고 쓰는 '탈맨유산?' 95G 12골→35G 14골 폭발...안토니, 베티스 이적 후 에이스 등극 (7.39)
▲ ⓒ365 Score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고 나서 훨훨 날고 있다. 스페인 매체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4일(한국시간)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에서 이미 맨유 시절보다 더 많은 골을 넣었다. 경기 수는 57경기나 적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록을 넘어섰다. 이제 그는 아약스에서의 두 시즌 동안 세웠던 기록에 점점 가까워지고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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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5억' 맨유 역사상 최악의 '먹튀' 중 한 명이지만..."발롱도르? 불가능하지 않다" (5.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안토니(레알 베티스)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언젠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12일(한국시간) 레알 베티스의 측면 공격수이자, 지난 시즌까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속이었던 안토니와 인터뷰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안토니는 "레알 베티스로 돌아오게 되어 기쁘다. 내가 원했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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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충성심' 대단하네…연봉 113억 거절하고 베티스행→"브라질 윙어의 헌신, 베티스 행복하게 만들어" (3.21)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는 분명 '역적'이다. 허나 레알 베티스 입장에선 충신도 이런 충신이 없다. 베티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에 "맨유와 안토니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브라질 국가대표 윙어는 엘 글로리오소(El Glorioso·레알 베티스 별칭)와 2030년 6월까지 함께한다"며 지난겨울 임대 이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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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EPL 못 간다…” 결국 ‘오피셜’ 공식발표, PSG 잔류 확정 (1.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프리미어리그 이적이 끝내 무산됐다. 이적시장 마감 직전까지 노팅엄 포레스트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지만, 협상은 성사되지 못했고, 이강인은 결국 PSG 잔류를 확정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등에 따르면, 2025년 여름 프리미어리그 이적 시장이 끝났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구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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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사우디 방향으로 큰절 올려야 하나' 1621억 최악 영입생, 사우디가 관심 보인다..."제안 검토할 의향 있어" (1.6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리얄 토마스 기자는 2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의 두 클럽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안토니 영입에 관심이 있다. 현재까지 안토니의 레알 베티스 완전 이적은 어려워 보인다. 안토니는 유럽 잔류를 선호하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의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브라질 국적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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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올스타급 몰락"…FIFA 91위 코소보에 '굴욕패'→2연속 월드컵 탈락 눈앞 "3600억 듀오도 무력했다" (1.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웨덴 축구가 벼랑 끝에 섰다. 한때 ‘북유럽 자존심’이라 불리던 대표팀이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할 가능성이 현실로 다가왔다. 1958년 자국 대회 준우승, 1994년 미국 월드컵 4강 신화로 이어진 영광의 역사는 이제 낡은 필름처럼 바래지고 있다. 스웨덴은 14일(한국시간) 스웨덴 예테보리의 울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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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같은 존재, 하지만 관심 없다" 안토니 오열! '스승' 텐하흐의 외면...맨유만 괜히 헛돈 썼네 (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들과 같은 존재지만, 관심이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만 헛돈을 쓴 셈이다. 독일 매체 '빌트'는 18일(한국시간) "바이어 04 레버쿠젠의 에릭 텐하흐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안토니를 영입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텐하흐 감독은 단호한 입장을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텐하흐 감독은 "안토니는 훌륭한 재능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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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맨유 미래→방출 1순위 가르나초, 마침내 '첼시行' 열렸다 "이적료 935억, 이적 협상 본격화" (1.40)
▲ 'Talk SPOR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방 미래로 각광받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의 첼시 이적이 본격화되고 있다. SSC 나폴리(이탈리아)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 등 쏟아지는 해외 러브콜을 마다하고 오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잔류만을 고집하던 가르나초 '뱃심'이 결실을 맺는 분위기다. 유럽축구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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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방출된 ‘폭탄처리반’, 한국 온다 ‘이적 오피셜’ 확정…英 BBC “꿈의 임대 마무리한 래시포드 바르셀로나 뛴다” → 맨유 3명 더 방출 준비 (1.2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성골’ 선수에서 ‘폭탄처리반’으로 추락했다. 하지만 바르셀로나 전격 임대에 성공하면서 또 다른 날개를 펼 수 있게 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를 시작으로 또 방출 작업을 시작한다. 영국 매체 ‘BBC’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모림 감독은 프리시즌 시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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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흥민아! 또또 잘린다…‘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구단주와 관계 안 좋다” 공개발언 "노팅엄, 누누 감독 경질→선수단까지 인지" 英 BBC ‘비피셜’ 확인 (1.1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는 참 알 수 없다.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프리미어리그 돌풍을 만들었지만 경질 위기에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3일(한국시간)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과 노팅엄 포레스트 구단주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와 관계가 틀어졌다. 누누 감독의 미래는 불투명하다”라며 전격 경질설을 보도했다. ‘BB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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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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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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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