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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시대' 추억이 되나…이창원호, 3연속 월드컵 4강 좌절→모로코에 1-2 석패, 칠레 월드컵 16강 쓴잔 (7.69)
▲ 연합뉴스 / EPA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8강 문턱에서 멈춰 섰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1-2로 졌다. 2019년 폴란드 대회 준우승, 2023년 아르헨티나 대회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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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월드컵 4강 한국도 패퇴" 日 언론 이창원호 탈락 조명…"아시아국 전멸, 아프리카 2위가 태극전사 압도" (7.40)
▲ '게키사카'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8강 벽 앞에서 고개를 떨군 가운데 일본 언론도 태극전사 탈락을 집중 조명했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칠레 랑카과의 에스타디오 엘 테니엔테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1-2로 석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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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28득점' 밀워키, 르브론·돈치치 빠진 LA 레이커스에 완승 (1.73)
▲ 야니스 아데토쿤보(오른쪽)가 잭슨 헤이즈를 상대로 돌파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두 팀 다 100% 전력은 아니었다. 밀워키 벅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LA 레이커스를 118-89로 이겼다. 2연패에서 벗어났다. 동부 콘퍼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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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봉주의 딥쓰리] 버틀러 뛰면 골든스테이트 승률은 93.3%…무엇이 달라졌나? (0.27)
▲ 지미 버틀러. 생각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다시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스티브 커 감독 얘기다.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승률 5할은 깨졌고 순위는 서부 콘퍼런스 12위까지 내려갔던 골든스테이트가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터닝포인트는 지미 버틀러 영입이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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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8패→13승 3패' 밀워키의 반전드라마…야니스, MVP까지 거머쥘까? (0.17)
▲ 야니스 아데토쿤보.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같은 팀이 맞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 밀워키 벅스가 롤러코스터를 제대로 타고 있다. 시즌 첫 10경기에선 2승 8패로 가파르게 추락했다.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무색한 경기력이었다. 몇 가지 문제점들이 노출됐다. 먼저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데미안 릴라드에 대한 의존도가 너무 심했다. 두 선수가 아무리 잘해도 팀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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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 59득점 괴력쇼' 밀워키, 디트로이트에 짜릿한 연장 역전승 (0.08)
▲ 야니스 아데토쿤보.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선수 1명이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꿔놨다. 밀워키 벅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파이서브 포럼에서 열린 2024-2025시즌 NBA(미국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연장 접전 끝에 127-120으로 이겼다.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원맨쇼를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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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니스·릴라드 트레이드, 리버스 감독 경질 모두 없다…밀워키는 반등할까? (0.08)
▲ 데미안 릴라드와 야니스 아데토쿤보(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우승후보라는 평가가 민망하다. 밀워키 벅스 추락이 가파르다. 올 시즌 4승 8패로 동부 콘퍼런스 12위에 머물러 있다. 리빌딩 중인 샬럿 호네츠(11위), 워싱턴 위저즈(13위)와 순위 경쟁 중이다.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전성기가 시작된 이래 밀워키는 동부를 대표하는 강호로 자리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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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퍼스트팀에 요키치·SGA·돈치치·테이텀·야니스…르브론·커리는 서드팀 (0.00)
▲ 르브론 제임스와 니콜라 요키치(왼쪽부터). ▲ 르브론 제임스가 덩크슛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만장일치가 두 명이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은 23일(이하 한국시간) 2023-2024시즌 올 NBA팀을 발표했다. 올 NBA팀은 퍼스트, 세컨드, 서드로 나뉜다. 퍼스트팀은 한 시즌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꼽는다. 그 다음 레벨이 세컨드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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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전설이 됐다'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4회 수상 르브론 바짝 추격 (0.00)
▲ 덴버 너게츠의 니콜라 요키치. 또 다시 MVP가 됐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바야흐로 니콜라 요키치(29, 211cm)의 시대다. NBA(미국프로농구) 사무국이 9일 2023-2024시즌 MVP(최우수선수)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덴버 너게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 개인통산 세 번째 MVP다. 최근 네 시즌 동안 MVP만 세 번 선정되며 현역 최고의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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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 아데토쿤보, 복귀 시점 여전히 불투명 "지켜보는 수밖에..."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 왼쪽 종아리를 만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그저 지켜보는 수밖에 없다.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밀워키 벅스 닥 리버스 감독도 야니스 아데토쿤보의 복귀 시점을 알지 못한다. 아데토쿤보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셀틱스와 경기에서 왼쪽 종아리를 다쳤다. 남은 정규 시즌 3경기를 모두 빠졌다. 21일 시작되는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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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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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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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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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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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