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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드림팀' 이라더니, 빅리거 6명뿐 "대회 도중 망명 선수는 불가" (0.00)
▲ 쿠바 WBC 대표팀에 합류한 시카고 화이트삭스 요안 몬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ACPBP, '쿠바 프로야구 선수협회'로부터 "쿠바 출신 망명 선수로 이뤄진 팀이 WBC에 출전할 수 있게 해달라"는 제안을 받았다. 올림픽처럼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 주관하는 대회가 아닌 만큼 쿠바야구협회가 아닌 다른 주체가 대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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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가 쿠바 유니폼을? 망명 선수들, WBC 참가 美정부 허가받았다 (0.00)
▲ 쿠바 출신 망명 선수 호세 어브레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쿠바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이 전력을 대폭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쿠바 출신 미국 망명 선수들을 대표팀에 소집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미국 망명 선수들은 외교 문제로 쿠바 대표팀 차출이 불가능했다. 그런데 WBC를 앞두고 미국 정부가 빗장을 풀었다. 쿠바 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2022-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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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서 '쿠바 드림팀' 못 보나… "미국이 망명선수 출전 막는다" (0.00)
▲ 쿠바 WBC 대표팀 예비 명단에 포함된 시카고 화이트삭스 요안 몬카다.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쿠바 정부와 야구계 관계자들이 쿠바 출신 망명 선수들의 WBC 출전을 미국이 막고 있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미국과 수교가 단절된 쿠바는 최근 6년 동안 무려 야구선수 650명이 미국 등으로 망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쿠바의 야구 경쟁력은 나날이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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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 노선 바꿨다, WBC 예비명단에 메이저리그 주전 합류 (0.00)
▲ 화이트삭스 외야수 루이스 로버트.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쿠바가 명예회복을 벼르고 있다. 지금까지 외면했던 망명 선수들을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예비 명단에 넣었다. 그것도 메이저리그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다. MLB.com 시카고 화이트삭스 담당기자인 프랜시스 로메로는 19일(한국시간) 트위터에 한 소식통을 인용해 요안 몬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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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이탈 후 사라졌던 세스페데스 WBC 도전, 팬들은 냉소 (0.00)
▲ 요에니스 세스페데스가 쿠바 소속으로 WBC에 참가한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풍운아가 재기를 노린다. 몸관리 실패에 갖은 말썽으로 메이저리그를 떠난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전 메츠)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쿠바 대표팀에 합류한다. MLB.com 화이트삭스 담당인 프랜시스 로메로 기자는 19일과 20일(한국시간) 트위터로 쿠바 출신 메이저리거들의
202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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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 하나에 2억6000만 원… 최악 먹튀, 패자부활전 시작된다 (0.00)
▲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은 야스마니 토마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야스마니 토마스(30)는 애리조나가 꺼내든 회심의 카드였다. 쿠바 출신 선수들의 가치가 상종가를 칠 때, 애리조나는 토마스가 팀 내야를 이끌 거포가 될 것이라 확신했다. 투자 금액은 어마어마했다. 2015년을 시즌을 앞두고, 메이저리그(MLB)는커녕 트리플A에서도 뛰어보지 않은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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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탄코트 3안타 맹타' NC, 애리조나와 평가전 4-4 무승부 (0.00)
▲ NC 베탄코트 ⓒNC 다이노스[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NC 다이노스가 28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솔트 리버 필드에서 열린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평가전에서 4-4로 비겼다.NC는 이날 메이저 주전급인 에두아르도 에스코바, 데이비드 페랄타를 비롯해 특급 유망주 요안 로페즈 등으로 애리조나 B팀(스플릿 스쿼드)을 상대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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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억" 추신수, 텍사스 최악의 '가성비' 선수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추신수, '-1220만 달러' 텍사스 최악의 가성비."미국 스포츠 매체 블리처리포트가 21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30개 팀 머니볼 파워 랭킹"을 매겼다. 높은 연봉으로 늘 이름이 오르내리는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매체는 "팬그래프닷컴 뎁스차트 예상에 따라 2019년 각 팀의 예상 WAR 총
2019-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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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NL에 지명타자? 피츠버그 강정호 가능…밀워키 테임즈" (0.00)
▲ 강정호[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피츠버그 강정호 지명타자 가능."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팅뉴스가 7일(이하 한국 시간) "내셔널리그에 지명타자가 생기면, 15개 팀은 이미 옵션을 갖고 있다"며 팀별 지명타자 출전 가능 후보를 언급했다.6일 미국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선수 노조가 내셔널리그의 지명타자 제도 도입을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스포팅뉴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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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트레이드 대상 추신수, 연봉 줄 팀 찾기 어려워" (0.00)
▲ 추신수[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TR)이 17일(한국 시간) 트레이드 후보 60명을 선정했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명단에 포함됐다.매체는 뉴욕 양키스 자코비 엘스버리를 추신수 이전에 소개했다. MLTR은 "양키스는 엘스버리 연봉을 부담할 팀을 찾고 싶어 한다. 쉬운 일이 아니고 놀랍지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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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