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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괜찮아 천천히 걷자" 이강인의 돋보인 배려...다리 아픈 에스코트 키즈와 속도 맞춰 입장 (8.07)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이강인의 배려가 돋보이는 장면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홍명보 감독은 김승규, 이명재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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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플랜A로 돌아왔다! 홍명보호, 볼리비아전 포백 가동...황희찬-손흥민-이강인 공격 이끈다 (6.80)
▲ ⓒ대한축구협회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이강인, 황희찬이 공격을 이끌 예정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위)은 14일 오후 8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1월 A매치 평가전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한다. 경기를 앞두고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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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혁이 형, 우리 내년에 만나자! 잠시만 이별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함부르크,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 (4.36)
▲ ⓒ매디슨 유튜브 ▲ ⓒ함부르크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잠시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새 출발을 시작한다. 독일 분데스리가의 함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트넘의 루카 부슈코비치 임대 영입을 발표했다. 그의 등번호는 44번이며, 부슈코비치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독일 무대를 누비게 된다. 2007년생의 어린 센터백인 부슈코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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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신 日 선택' 토트넘, 192cm 센터백 부상서 복귀 환호! "타카이, 곧 컨디션 회복할 것" (3.38)
▲ 타카이는 192cm의 신장으로 이목을 끄는 센터백이다. 큰 키에도 스피드와 힘이 좋다는 평가를 들었다. 지난해 J리그에서만 1,906분을 뛰며 활약해 영플레이어상을 받았다. 일본 연령별 대표팀도 두루 거친 그는 2023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과 2024년 파리 올림픽에 참가했다.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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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보유'만 14년→역대급 친정 된다...전격 "이강인 영입 추진", 토트넘 이영표X손흥민X양민혁X이강인 '꿈의 콰트로' 810억 베팅 (3.25)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5년 이영표를 시작으로 손흥민, 양민혁을 차례로 품에 안아 한국축구와 깊은 연을 이어오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가 역대 4번째 한국인 영입을 겨냥한다. 영국 '더 타임스' 소속의 던컨 캐슬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손흥민과 결별한 지 몇 주도 안 돼 토트넘이 또 한 명의 한국인 국가대표를 주요 영입 대상으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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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급 유망주' 18번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양민혁, 이제 토트넘 비공식 데뷔전?→프랭크 감독은 "지켜볼 것" (2.96)
▲ ⓒ토트넘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지난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등번호 18번을 받았다. 이제 토트넘 홋스퍼 비공식 데뷔전을 기대해볼 수 있다. 토트넘의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3부리그(리그원) 소속의 레딩과 프리 시즌 첫 경기를 펼친다. 최근 토트넘에 새로 합류한 프랭크 감독의 비공식 데뷔전이 될 예정이며, 그는 이 경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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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양민혁, 성공적 토트넘 1군 데뷔…패스·태클 성공률 80% 이상→'프랑크호'는 졸전 끝 2경기 연속 무승부 (2.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양민혁(19)이 역사적인 토트넘 홋스퍼 1군 데뷔전에서 가벼운 몸놀림을 뽐냈다. 양민혁은 26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간) 영국 루턴의 케닐워스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원(3부) 루턴 타운과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 35분 미키 판더벤 대신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다. 등 번호 18이 새겨진 유니폼
202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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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판 'BBC' 단독! '민혁아, 나 번호 좀' 英 국대가 '한국인 유망주'에게 정중한 부탁을?→"양민혁이 임대갈 시, 18번 요구할 듯" (2.69)
▲ ⓒ토트넘 홋스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적 시, 양민혁에게 정중한 부탁을 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의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1일(한국시간) 한 팬에게 "모건 깁스-화이트가 토트넘에 온다면 등번호 몇 번을 받게 될까"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골드는 "깁스-화이트는 만약 양민혁이 임대로 나갈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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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공식발표 ‘오피셜’ 코리안 음바페, 뉴캐슬 팀 훈련 확인…韓 최초 10대 데뷔+개막전 엔트리 임박 “박승수 빌라전 앞두고 훈련 진행” (1.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승수는 코리안 음바페다. 주로 왼쪽 윙어로 뛰는 박승수이지만 공격 모든 지역에서 활약할 수 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 박승수(18,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데뷔전을 치를 수 있을까. 현지 매체에 따르면, 애스턴 빌라와 개막전을 앞둔 팀 훈련에 합류해 구슬땀을 흘렸다. 1군 엔트리 포함 가능성을 언급
202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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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는 역시 쏘니' 한국 찾은 뉴캐슬 감독 "18살 박승수, 손흥민의 실력과 미소 닮아갔으면" (0.92)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이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여의도, 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 유망주' 박승수(18)를 영입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장점을 빼닮길 희망했다. 뉴캐슬의 에디 하우 감독과 댄 번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기자
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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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