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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안세영 라이벌'의 눈물 어린 먹먹한 각오…2위 야마구치 "지진 피해에 희망이 되고 싶다" (15.89)
▲ 안세영이 야마구치를 상대로 통산 19승 15패로 차이를 벌리는데 성공했다. 2주 연속 월드투어 결승에서 만난 야마구치에게 이번에는 어려움 없이 승리하며 우승에 성공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야마구치 아카네(2위, 일본)가 희망이 필요한 연고지를 위해 세계 정상 탈환을 목표로 삼았다. 7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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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또 못가면, 조국을 떠나겠다 (2.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이탈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 살겠다." 젠나로 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본선에 자신의 축구 인생을 걸었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7일(한국시간) “가투소 감독이 이탈리아 대표팀을 안정적으로 이끌며 월드컵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 진출권 확보를 사실상 확정했다”고 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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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와 그 친구들, MLB ‘꼰대 문화’ 박살냈다… 넘치는 에너지의 향연, MZ가 열광한다 [MLB 흥행돌풍 ③] (2.41)
▲ 오타니 쇼헤이 등 메이저리그의 새로운 스타들은 기존의 틀을 거부하는 행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는 오랜 기간 메이저리그 최고 스타로 이름을 날렸다. 물론 뛰어난 실력이 그 밑바탕이기는 했다. 공·수·주 모두에서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였다. 한편으로는 가장 미국적인 스타이기도 했다. 기량은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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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로 다시 뜬다! 양민혁, 임대 실패 딱지 삭제 → 포츠머스서 2경기 연속골 英 BBC '비피셜' 최고 평점! (2.36)
▲ 손흥민 양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양민혁(19)이 포츠머스에서 드디어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다. 침체된 공격진 속에서 해결사 역할을 맡은 것을 넘어 개인의 자신감도 되찾았다. 양민혁이 두 경기 연속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무승 행진을 끊고, 잉글랜드 현지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5일(한국시간)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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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유망주 초대박! 스페인에서 2골 2도움 출발...이달의 선수 후보 넘어 에이스로 우뚝...결승골로만 2골째! (1.58)
▲ 어린 시절부터 스페인 유스팀에서 성장하며 최전방 공격수, 측면 공격수,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는 김민수는 2022년 지로나 19세 이하 팀에 합류했다. 지로나 B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데뷔에서 성공하며 잠재력 높은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올 시즌에는 라리가2 안도라에서 임대로 뛰며 3경기에서 1골 2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 FC안도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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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전남친은 세계 20대 재벌 2세, 상대가 먼저 고백"('남겨서뭐하게') (0.97)
▲ 박세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박세리가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한다. 6일 방송되는 tvN STORY 영자와 세리의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스페셜 MC 장서희와 맛친구 황치열, 박지현, 김풍과 함께한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집이 꾸며진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특집에서는 MC 영자와 ‘오래된 만남 추구’에 함께 출연한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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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효과 무시못해" 인도네시아 FIFA 118위 쾌거→19년 만에 최고 기록…"외국인 감독 영향 컸어" 印尼 언론 조명 (0.75)
▲ 'antaranews'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가 국제축구연맹(FIFA)이 지난 10일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118위에 이름을 올려 19년 만에 최고 기록을 쓴 가운데 현지 언론은 '외국인 감독 선임'을 순위 상승 주요인으로 꼽았다. 에릭 토히르 인도네시아축구협회장은 공식 성명을 내고 "이번 FIFA 랭킹은 2006년 12월에 기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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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과 韓 가야지…레비 회장이 누군데 "SON 마케팅, 마지막 한푼까지 짜낼 것" 7월 이적은 없다 (0.52)
▲ 토트넘이 손흥민 시대에 세 번째 방한을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8월 서울을 찾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한국 축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발을 선사하려고 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33) 없이 한국 투어를 진행하는 바보같은 일은 벌이지 않을 전망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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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퇴출 선수가 “토론토의 구세주” 평가를 받다니… KBO 4.93→MLB 2.21, 알다가도 모를 인생이다 (0.51)
▲ 25일 클리블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네 번째 승리를 거둔 에릭 라우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외국인 선수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머리가 아팠던 KIA는, 결국 시즌 막판 좌완 에릭 라우어(30)를 영입해 한국시리즈까지 동행했다. 메이저리그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내리막이었던 라우어는 KIA의 영입 제안을 받고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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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갈 바엔' 1170억원 2차 제안도 거절 당했는데…"이적하면 오로지 맨유로 갑니다" (0.44)
▲ 음뵈모는 카메룬과 프랑스 이중 국적을 지닌 윙어로, 브렌트포드의 핵심 선수다. 1999년생인 그는 프랑스 트루아 유소년 아카데미 출신으로, 2016년 프로 데뷔 후 빠른 발과 드리블 능력, 그리고 측면에서의 날카로운 컷인 플레이로 두각을 나타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구단간 이적료 협상에 애를 먹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선수의 지지를 받고 있어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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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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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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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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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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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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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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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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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