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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집 털어 수천만원 금품 훔친 절도범, 징역 2년에 항소 (4.52)
▲ 박나래 프로필. 제공| 박나래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박나래의 집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고가품을 훔친 절도범이 1심의 징역 2년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A씨는 9일 서울서부지법 형사1단독(부장판사 박지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A씨는 4월 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박나래의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뒤 달아난 혐의를 받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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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내 "子, 강박증 심해져, 지옥같다"…아동학대 혐의 특수교사 엄벌 탄원 (0.21)
▲ 주호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웹툰 작가 주호민의 아내가 아들을 정서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 선고유예를 선고받은 특수교사 A씨의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엄벌을 요구했다. 20일 수원지법 형사항소6-2부(김은정 강희경 곽형섭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특수교사 A씨의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및 장애인복지법 위반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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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마약' 돈스파이크, 출소했다…"레스토랑 운영 복귀" (0.15)
▲ 돈스파이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마약류 매수·투약·소지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던 작곡가 돈스파이크(김민수, 48)가 최근 출소했다. 17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돈스파이크는 이달 초 징역 2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다. 돈스파이크는 출소 후 조용히 자숙의 시간을 보내며,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레스토랑 경영에 신경 쓰고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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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 구형' 황의조, 튀르키예서 3호골 → '5경기 3골' 팀 득점 1위 질주…팀은 1-2 역전패 (0.00)
▲ 황의조는 최후진술에서 "제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드린다"며 "저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실망을 끼쳐드려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어떤 잘못도 하지 않고, 축구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겠다"며 "이번에 한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한다"고
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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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돌연 인정' 황의조, 징역 4년 구형…"축구 선수로 최선 다할 것" 선처 호소 (0.00)
▲ 불법 촬영 혐의를 받는 축구선수 황의조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 관련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불법 촬영 혐의로 재판장에 선 황의조(32, 알라냐스포르)가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다. 검찰은 선처를 호소한 황의조에게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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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불법 촬영' 자백…'유니폼' 반납하고 은퇴 위기 "선수로서 최선 다할 것" (0.00)
▲ 황의조는 최후진술에서 "제 잘못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진심 어린 사죄를 드린다"며 "저를 아껴주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잘못된 처신으로 인해 실망을 끼쳐드려 깊이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일을 거울삼아 앞으로는 어떤 잘못도 하지 않고, 축구선수로 최선의 노력을 하며 살아가겠다"며 "이번에 한해 최대한 선처해주시기를 간절히 청한다"고
202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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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 이두희, 횡령·사기 최종 무혐의 "유명인이란 이유로 언론플레이 당해" (0.00)
▲ 지숙, 이두희. 제공| 스타잇엔터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이두희가 횡령·사기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후 심경을 밝혔다. 10일 가수 지숙의 남편인 이두희가 2년간의 법적 분쟁 끝에 횡령·사기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멋쟁이사자처럼(이하 ‘멋사’)의 이사 이두희는 이강민 전 메타콩즈 대표와의 2년간의 경영권 분쟁 중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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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전청조 공범 혐의' 남현희 경찰 재수사 요청…"추가 수사 필요" (0.00)
▲ 남현희.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검찰이 투자 사기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전청조(28)의 공범으로 지목된 펜싱 국가대표 출신 남현희(43)에 대한 재수사를 경찰에 요청했다. 서울동부지검은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대한 법률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남현희 사건과 관련해 재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이 무혐의 결론을 내린
20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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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돈 버는 기계·노예로 생각" 박수홍, 친형 부부 '엄벌탄원서' 제출한 이유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친형 부부의 횡령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엄벌탄원서를 제출한 이유가 공개됐다. 박수홍은 지난달 법원에 친형 박모씨와 형수 이모씨에 대한 엄벌탄원서를 제출했다. 12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수홍은 탄원서를 통해 "피고인들은 본인들의 범행을 은닉하기 위해 없는 사실들로 저를 사회
202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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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엄벌 탄원서 제출…'횡령 혐의' 친형 부부 선고 앞두고 '강력 대응' (0.00)
▲ 박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부부를 향해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다. 9일 스타뉴스는 '박수홍이 지난달 22일 법원에 친형 부부에 대한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박수홍 친형 박모(56)씨와 형수는 2011년부터 2021년까지 10년간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며 회삿돈과 박수홍의 개
202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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