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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점 냈던 팀 맞나? 샌디에이고 진기록 세우고 타격감 실종, 급기야 벌써 트레이드설까지 (3.22)
▲ 보스턴 레드삭스 재런 듀란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개빈 시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지난달 11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타선은 그야말로 잔치를 벌였다. '투수들의 무덤' 쿠어스필드 원정경기에서 21-0 완승으로 '역대 6번째' 21득점 이상 무실점 승리 기록을 세웠다. 선발 전원 안타는 기본에 선발 출전한 선수 가운데 8명이 멀티히트를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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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홈런 사이클링히트' 진기록 쓴 김하성 후계자 후보, '18살 빅리거' 될 수 있을까 (2.6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격수 유망주 레오 드 브리스 ⓒ MiL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 이적 후 유격수 자리를 다시 잰더 보가츠에게 맡겼다. 보가츠는 김하성이 유격수로 돌아간 2024년 시즌 2루수 전환을 받아들이며 85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김하성의 이적으로 다시 '유격수 보가츠' 체제가 열렸다. 보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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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빗슈·마차도 나섰지만 실패…샌디에이고-사사키 협상 이랬다 (0.21)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환영엔 다르빗슈 유와 매니 마차도, 두 베테랑이 앞장섰다" 20개 구단이 입찰한 사사키 영입전은 다저스를 포함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세 팀으로 후보가 압축됐다. 지난 14일 사사키가 샌디에이고 홈구장에서 샌디에이고 훈련복을 입고 캐치볼하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샌디에이고가 행선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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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첫 질문 "내 구속이 왜 떨어졌다고 보시나요?" 사사키도 '오타니처럼' 구단 면접봤다 (0.16)
▲ 사사키는 1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다저스의 파란색 모자 사진을 올리며 "다저스와 계약을 맺었다. 매우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훗날 야구 인생을 마치고 돌아봤을 때 옳은 결정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SPN MLB ▲사사키 로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7년 겨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처럼, 2024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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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다르빗슈가 오타니·야마모토의 라이벌이 된다면…샌디에이고의 짜릿한 상상 (0.03)
▲사사키 로키는 내년 1월 16일 메이저리그 구단의 '국제 계약 사이닝 풀(해외 아마추어 선수 영입 계약금 한도)'이 새로 설정되는 시점에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할 가능성이 크다. 돈을 보고 움직이지는 않을 것이라는 예상에 힘이 실린다. ▲ 다르빗슈 유는 2023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앞두고 사사키의 슬라이더 궤적을 교정해준 '멘토'다. ⓒ 연합뉴스
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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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이것' 4위→28위 역대급 추락…그만큼 간절했다, 유망주 다 팔아치울 만큼 (0.00)
▲ 왼쪽부터 최원제 코치-김하성-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단 살라스 ⓒ 신원철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특급 유망주 포수 에단 살라스. ⓒMIL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유망주 랭킹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4위에서 28위로 무려 24계단을 내려갔다. 시즌 초부터 트레이드 마감일 직전까지 수많은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 결과다.
202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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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살 저지가 LA 올림픽에 나갈까…"장타력은 30대 중반도 여전해" 컴퓨터가 예상한 2028 MLB 드림팀 (0.00)
▲ 1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터뜨린 애런 저지. 저지는 이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역사상 1000경기 이전에 홈런 300개를 때린 첫 선수로 기록됐다 ▲ 다저스타디움 그라운드를 도는 오타니 쇼헤이.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파리 올림픽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야구와 소프트볼이지만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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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년생 17살 '아이돌 나이'로 MLB 캠프…이래서 '김하성도 아끼는' 샌디에이고 넘버원 유망주다 (0.00)
▲ 왼쪽부터 최원제 코치-김하성-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단 살라스 ⓒ 신원철 기자 ▲ 지난 3월 팀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던 살라스. [스포티비뉴스=피오리아(미국 애리조나), 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메이저리그 캠프에는 유독 어린 선수가 한 명 있다. 수염을 아무리 길러도 앳된 얼굴을 감추지 못하는 17살 포수 에단 살라스가 그 주인공. 입단하자마자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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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323' 감 잡은 김하성 적시타로 시범경기 마무리…고우석 엉망진창 내야수비에 블론S+패전 눈물 (0.00)
▲ 김하성이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4년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적시타로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올렸다. 샌디에이고 '빅5' 가운데 가장 좋은 성적으로 시범경기를 마쳤다. ⓒ연합뉴스 ▲ 수많은 트레이드 문의에도 샌디에이고에 잔류한 김하성. 지난해 골드글러브를 수상하는 등 공수에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낸 뒤, 새 시즌도 밝은 분위기로 맞이하고 있다. [스포티비뉴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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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가 고우석 울렸다, 시범경기 최종전 ⅔이닝 3실점 블론패…시범경기 ERA 12.60→시작은 마이너 (0.00)
▲ 개막 로스터에 포함되지 못한 고우석은 마이너리그로 내려가 구위를 정상화시키는 단계를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앞서 펫코파크 마운드를 경험할 기회를 얻었는데, 여기서 수비 난조에 제구까지 흔들리며 고전하고 말았다. ⓒ연합뉴스 ▲ 고우석은 스프링캠프에서부터 아직 몸 상태를 끌어올려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 시리즈 스페셜게임에서 홈런을 내주면서 구단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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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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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