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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아시아 선수 동상이 세워진다…"영구결번, 꿈에도 생각 못했어" 이치로 감격 (7.64)
▲ 시애틀은 8월 9일을 '이치로의날'로 지정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꿈에도 생각할 수 없었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스즈키 이치로가 자신의 51번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영구결번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시애틀은 홈구장 티 모바일 파크에 이치로의 동상까지 세울 계획을 밝혔다. 이치로는 켄 그리피 그리피 주니어와 에드가 마르티네즈에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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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생’ 오타니 “신인처럼 행동하겠다” 선언…서울시리즈 참가도 재차 강조 (0.00)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SNS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SNS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새로운 팀에 왔기 때문에 신인처럼 행동하겠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0)가 본격적으로 시즌 준비에 들어간다. 이에 앞서 다저스 훈련복을 입고 취재진 앞에 선 오타니는 새로운 팀에 빨리 적응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아울러 수술을 받은 팔꿈치도 자
202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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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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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또 트로피 거머쥐었다…3년 연속 ML 최고 지명타자 선정 (0.00)
▲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29)가 리그 최고의 지명타자에게 주어지는 에드가 마르티네즈상을 수상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투타겸업 오타니가 에드가 마르티네즈상 지명타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앞서 오타니는 아메리칸리그 MVP를 거머쥐었고, 실버슬러거 지명타자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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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력은 있는데, 선수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결국 오타니 LAD 유니폼 입나 (0.00)
▲오타니 쇼헤이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게 될까. 오타니 쇼헤이의 거취가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com은 1일(한국시간)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에서 야구계 슈퍼스타가 뛰는 것은 마케팅 측면에서 꿈처럼 들린다.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 모두 오타니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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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는 HOF 헌액 어려웠어”…오티스 편견 부술까? (0.00)
▲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인턴기자] ‘빅파피’ 데이비드 오티스(47)가 그동안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OF)에서 홀대받았던 지명타자를 둘러싼 선입견을 깰 수 있을까. 미국 매체 야후스포츠는 22일(한국시간) 오티스의 HOF 입성과 더불어 그동안 높은 평가를 받지 못하던 지명타자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202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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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약물 논란' 오티즈, 명예의전당 입성할까? (0.00)
▲ 데이빗 오티즈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현역 시절 금지약물 복용 논란에 휩싸였던 데이빗 오티즈(46)는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에 입성할 수 있을까.미국 야구사이트 BBHOFTRAKER.com은 23일(한국시간) 현재까지 자신의 메이저리그 명예의전당 투표 용지를 공개한 미국 야구기자협회(BBWAA) 소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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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보너스 기록도 끝…5경기 만에 실패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UFC 페더급 4위 '코리안 좀비' 정찬성(33, 코리안좀비MMA)가 복귀 후 처음으로 보너스를 놓쳤다.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가 끝나고 UFC는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를 마테우스 감롯와 구람 구타텔라즈의 라이트급 경기,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제시카 안드라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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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오르테가에게 판정패…UFC 타이틀 도전 좌절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정찬성(33, 코리안좀비MMA)이 브라이언 오르테가(29, 미국)의 벽에 막혀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을 눈앞에서 놓쳤다.UFC 페더급 4위 정찬성은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레이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80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2위 오르테가에게 5라운드 종료 0-3(45-50, 45-50, 45
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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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시거, 시애틀 최다 안타 4위…1위는 이치로" (0.00)
▲ 일본 언론이 시애틀의 최다 안타 1위 기록은 스즈키 이치로가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 카일 시거(32)가 구단 역대 최다 안타 4위 기록을 세웠다. 일본 언론은 1위는 스즈키 이치로라고 강조했다. 시거는 7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파크에서 열린 ‘2020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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