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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친오빠 "母, MBC 앞 단식투쟁 중"..동생 1주기 추모제 관심 촉구 (5.79)
▲ 출처| 故오요안나 친오빠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 친오빠가 동생의 1주기 추모제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故 오요안나 친오빠 오상민 씨는 13일 "9월 15일은 요안나의 1주기입니다"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오상민 씨는 "요안나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큰 고통을 겪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현재 어머니께서는 MBC 앞에서 문제 해결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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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친오빠 "MBC, 제대로 된 문제 해결 의지 없어…1주기 전 투쟁 돌입" (4.72)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기상캐스터 출신 고(故) 오요안나 유족이 MBC를 상대로 투쟁을 시작한다. 고인의 친오빠 오상민 씨는 8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MBC가 제대로 된 문제 해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라며 "1주기 전 추모 주간을 선포하고 투쟁에 돌입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2021년 MBC 공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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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故오요안나 1주기 당일..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고인 명복 빈다"[전문] (2.51)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가 1주기를 맞은 가운데,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한다.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 오요안나 님의 1주기를 맞았다. MBC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정중히 밝혔다. 그런 뒤,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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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친오빠 "가해자들, 날씨 전하며 안온한 일상…2차 가해 통탄"[전문] (0.61)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친오빠가 애끊는 심정을 토로했다. 오요안나 친오빠는 4월 30일 고인의 생일을 맞아 “오늘 요안나가 평소 좋아하던 음식들을 소소하게 준비하여 생일상을 차렸다. 매년 축하해줬던 생일인데 이제 연락해도 받을 수 있는 동생이 없다는 게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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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故오요안나 방관? "고인과 유족에 죄송…but 선 넘는 이들 법적 대응할 것"[종합] (0.09)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법적 대응을 예고 했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적었다. 장성규는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 하였으나, 유족분들께서 제가 2차 가해를 입는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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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故오요안나 괴롭힘 방관 의혹에 입 열었다 "사실과 달라"[전문] (0.08)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나운서 장성규가 고(故) 오요안나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을 알고도 방관했다는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직접 입을 열었다. 5일 장성규는 개인 계정을 통해 자신에 대한 악플을 캡처해 게재하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장성규는 "지난 12월 뒤늦게 알게 된 고인의 소식에 그동안 마음으로밖에 추모하지 못해 미안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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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故오요안나와 김가영 달라진 관계 감지, 이후 어떤 말도 전하지 않아"억울함 호소[전문] (0.05)
▲ 장성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을 방관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장문의 글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장성규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긴 글을 적었다. 장성규는 "고인과 유족분들께서 평안을 찾으신 후에 입장을 밝히려 하였으나, 유족분들께서 제가 2차 가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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