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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진짜 악의 제국 되겠네…'총액 4억 달러 예상' 괴물투수도 연결됐다→"1위 유망주 내줄 수 있어" (5.46)
▲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 결별이 유력하다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31일(한국시간)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타릭 스쿠발이 이번 오프 시즌 트레이드를 통해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를 떠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다저스가 스쿠발 영입에 나설 수 있는 팀이라고 전했다. 스쿠발은 디트로이트와 계약이 1년 남아 있으며, 아직 연장 계약을 체결하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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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모토 기록, 이제 반납하세요… MLB 신기록 시간문제, 이 선수 아니면 누가 깨나 (2.44)
▲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이 확실시되는 타릭 스쿠발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첫 투수 3억 달러 계약은 게릿 콜(35·뉴욕 양키스)의 전리품이었다. 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였던 콜은 2020년 시즌을 앞두고 9년 총액 3억2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투수도 3억 달러 시대가 온 것이다. 투수 3억 달러 계약이 힘든 것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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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기록 깨고, 강백호 예상 금액의 20배? 前 삼성 투수까지 “무조건 통한다” 확신 (2.31)
▲ 올 시즌 뒤 포스팅 자격을 얻어 메이저리그 무대 도전에 나설 예정인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오프시즌에는 두 명의 아시아 출신 천재 타자들이 나란히 시장의 평가를 기다릴 확률이 높다. 일본 최고 타자로 손꼽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25·야쿠르트), 그리고 한국의 천재 타자인 강백호(26·KT)가 메이저리그에 도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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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만 3명' 다저스 '56홈런' 日 최고 타자까지 노린다…"양키스와 영입전" (0.13)
▲ 지난 2023년 WBC에서 일본 국가대표로 활약한 무라카미 무네타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최고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사사키 로키를 품은 LA다저스가 다음 겨울 또 다른 일본 재능을 노린다. 다저스네이션은 10일(한국시간) "다저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 영입에 관심 있다"고 전했다. 무라카미는 현재 일본프로야구 최고 타자로 꼽힌다. 센트럴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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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은 마지막에' 다저스 미친 오프시즌, 역시 커쇼가 대미 장식… ‘3000K’가 보인다 (0.04)
▲ 예상대로 다저스와 1년 계약을 하며 팀에 돌아온 커쇼는 다저스에서의 18번째 시즌을 준비한다. ▲ 커쇼는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FA 시장에 나왔지만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 당시 다저스 복귀를 강력하게 시사하는 등 다저스와 인연이 계속 될 것임을 암시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월드시리즈 우승을 목표
202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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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남은 경기 다 나간다" 50-50에 지구 1위까지 다 이뤘는데, 왜 끝까지 안 쉬나 (0.00)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 50홈런 50도루와 메이저리그 데뷔 첫 포스트시즌, 그리고 지구 1위까지. 목표를 다 이뤘을 것 같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지만 여기서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정규시즌 남은 3경기에 모두 출전할 예정이다. 다저스는 2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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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5 임박' 오타니 87년 만의 대기록도 눈앞, 경쟁자 견제한 로버츠…"멀티히트 쳤던데"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방금 확인하고 들어왔는데, 아쉽게도 아라에스가 멀티히트를 쳤더라고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원정 경기에서 11-4로 승리하고 미국 현재 취재진과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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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투수 NO, 그래도 충분해’ 2년간 가을 다저스는 물방망이였다, 오타니가 구해낸다 (0.00)
▲ 브랜든 고메즈 LA 다저스 단장은 “이전과 다를 게 없다. 우리는 오타니가 포스트시즌 때 투구할 것이라 예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오타니는 올해 포스트시즌에는 타격에 전념한다. ▲ 오타니는 올해 메이저리그 최초의 50-50을 기록하는 등 역사적인 대업을 쓰며 타격에 전념하는 오타니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보여줬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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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 보이죠?" 왜 美는 오타니에 경악하나…'87년 만의 대기록' 도전 자체가 기적이니까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54호 홈런을 터트리면서 55홈런-55도루 대기록까지 홈런 하나를 남겨뒀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참 쉬워 보이게 하죠?" LA 다저스 크리스 테일러가 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의 플레이를 지켜보며 툭 던진 말이다. 오타니는 올 시즌 내내 미국 메이저리그를 발칵 뒤집어놓고 있다. 경기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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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뜨면 안 되니까, 헛스윙 유도해야지" 35살 베테랑이 오타니 상대하는 법…이래서 트리플크라운인가 (0.00)
▲ 크리스 세일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50홈런-50도루 도전이 하루 동안 제자리에 멈췄다. 15일(한국시간) 상대한 크리스 세일(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볼넷 하나를 얻어냈을 뿐 나머지 두 타석에서는 출루하지 못했다. 세일은 "헛스윙을 노렸다"고 알아도 못 따라할 오타니 상대 요령을 밝혔다.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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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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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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