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 세이브 2위인데 '역대급 저니맨' 됐다…킴브럴의 올해 5번째, 통산 12번째 소속팀은 캔자스시티 (233.21)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크레이그 킴브럴. 특유의 투구 준비 자세로 사인을 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크레이그 킴브럴은 2024년을 끝으로 사라진 세이브를 다시 올릴 수 있을까. 존 헤이먼 기자는 10일(한국시간) 킴브럴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지역 언론인 캔자스시티스타는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하면서 "캔
2026-08-10
-
'2011년 WS 우승' ML 758경기 도텔, 사고로 사망…주지사 포함 최소 44명 희생됐다 (3.09)
▲ 2011년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세인트루이스 유니폼을 입고 우승에 이바지한 옥타비오 도텔.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전 메이저리그 투수 옥타비오 도텔이 비극적인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9일(한국시간) ESPN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도텔은 이날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일어난 나이트클럽 지붕 붕괴 사고로 사망했다. 사고는 이날 새벽 1시
2025-04-09
-
[양지웅의 MLB센터] 꿈은 늙지 않아…'ML 9개팀 세이브' 최고령 로드니의 끝나지 않은 화살 (0.00)
▲ 워싱턴 내셔널스 투수 페르난도 로드니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피칭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스포티비뉴스=LA(미국 캘리포니아주), 양지웅 통신원] 최근 빅리그에 복귀한 페르난도 로드니(워싱턴 내셔널스)는 현역 메이저리그 최고령 선수다. 1977년생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으로 올해 42세다. 200
2019-06-3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