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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끝?' 김주형, 디오픈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10위로 출발 (1.02)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에서 올해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고 메이저대회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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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윤병호, 옥중 신곡 발표…"잘못 깊이 반성, 창작 열정 잃지 않아" (0.27)
▲ 올레디 커버. 제공| FTW 인디펜던스 레코드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 수감 중인 래퍼 윤병호(활동명 불리 다 바스타드)가 옥중에서 신곡을 발표한다. 소속사 FTW 인디펜던스 레코드는 윤병호가 31일 자정 신곡 ‘올레디’를 발표한다고 이날 밝혔다. ‘올레디’는 윤병호가 구속되기 전에 작업해둔 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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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집중조명 "탈맨유 효과 실제하나"→이적생 11인 활약도 분석…"가르나초 '제2의 안토니' 가능성" (0.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탈(脫)맨유 효과'란 말이 있다. 기원은 분분하나 일반적으로 201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부임한 루이 판할 감독 시절 생긴 용어로 추정된다. 당시 판할 감독으로부터 선택 받지 못한 선수가 맨유를 벗어나면서부터 제 기량을 되찾는 일이 잦아지자 팬들 사이에서 해당 표현이 널리 쓰이기 시작했다. 앙헬 디 마리아, 루이스 나니,
202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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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손흥민, UEL 4강 1차전 결장" 포스테코글루 직접 컨펌→"곧 복귀하길 바란다" (0.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중요한 경기에서 결장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30일(한국시간) "보되/글림트전을 앞두고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손흥민의 상황을 설명했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보되/글림트와 4강 1차전에서 결장한다. 그가 곧 복귀하길 바란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느 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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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의무팀은 대체 어느 수준일까…SON, 훈련 복귀했다더니 결장 오피셜 → 로메로 저격 현실로 (0.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토트넘 홋스퍼의 의무팀이 자신의 부상을 다루는 방식에 짜증이 났다." 악평 그대로다. 손흥민(33)의 부상도 토트넘의 의료진이 매만져선지 좀처럼 완쾌할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결국 이번에도 결장이 확정됐다. 토트넘은 오는 2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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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4강 치러야' 英 유력 매체도 엇갈린다…선발 1 VS 벤치 2 "캡틴SON은 매우 중요해" (0.12)
▲ 손흥민이 필요하다. 토트넘은 이달 들어 손흥민 없이 치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경기를 모두 놓쳤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에 2-4로 패했고, 노팅엄 포레스트에도 한 골 차이로 졌다. 지난 주말에는 리버풀에 5골을 내주면서 폭싹 주저앉았다. 주장이자 에이스의 공백은 분명했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은 준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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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혁렬 회장 "선수들은 실력, 연맹은 지원으로 보여주겠다"…바이애슬론 도약 의지 천명 (0.10)
▲ 대한바이애슬론연맹 이혁렬 회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서영 기자] "우리 바이애슬론이라는 종목이 비인기, 비인지 종목이라는 설움을 딛고 대한민국에서 타이틀을 벗을 수 있도록 선수단은 실력으로, 나와 사무처는 행정과 대외적으로 많은 노력을 하겠다. 다가오는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도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며 각종 국제대회에서도 태극기가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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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불발' 7위로 끝낸 우상혁,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최강 라이벌 바르심도 동메달로 무너져 [올림픽 NOW] (0.00)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 출전한 우상혁이 2m31을 세 차례나 넘지 못하면서 뜻밖의 탈락을 했다. 메달 도전도 실패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생드니(프랑스), 조용운 기자] 3년 전보다 시상대가 더 멀어졌다. 금메달 후보로 평가받던 우상혁(용인시청)이 7위에 머물렀다. 우
202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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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홀란 영입 퇴짜 놓았다, 그것도 두 번이나 (0.0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 최고 스트라이커로 성장한 엘링 홀란을 영입할 기회를 두 차례나 놓친 것으로 드러나 화제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은 최근 영국 스카이벳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구단에 홀란 영입을 두 차례 요청했다"고 돌아봤다. 솔샤르 감독은 "홀란를 몰데에서 두 시즌 동안 데리고 있었다"며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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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마일점퍼! 우상혁, 시즌 첫 우승...슬로바키아 대회 2m32 훌쩍 → 파리 올림픽 조준 (0.00)
▲ 우상혁이 14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실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 대한육상연맹 ▲ 우상혁이 14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에서 열린 실내 높이뛰기 대회에서 우승한 뒤 환하게 웃고 있다. ⓒ 대한육상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파리 올림픽 시즌의 출발이 좋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27, 용인시청)이 1
20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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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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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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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