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세 토트넘 골키퍼, 데 헤아 같은 신세"…이유는? (0.00)
▲ 위고 요리스[스포티비뉴스=신희영 인턴기자] 위고 요리스(35)가 토트넘 홋스퍼와 재계약을 할 수 있을까.영국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10일(한국시간) "폴 로빈슨이 요리스가 다비드 데 헤아(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비슷한 처지를 겪고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하며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로빈슨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토트넘에서 활약한 골키퍼다.
2021-12-10
-
'SON과 다퉜던' 베테랑 골키퍼…토트넘 재계약 극적 잔류할 듯 (0.00)
▲ 손흥민과 요리스(왼쪽부터)[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위고 요리스(34)가 다음 시즌에도 토트넘에서 뛰려고 한다. 자유계약대상자(FA)로 팀을 떠날 모양이었지만 재계약 협상이 꽤 원활하다.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6일(한국시간) "요리스가 AS로마 이적을 고민했지만, 최근에 토트넘과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구체적인 합의점은 아직이지만, 토
2021-12-06
-
"남보다 더 많이 뛰어야…" 방출 대상 은돔벨레, 콘테 정신개조 불호령 (0.00)
▲ 은돔벨레[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탕귀 은돔벨레(24)에게 헌신을 촉구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팀을 위해 더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콘테 감독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를 통해 "은돔벨레는 확실한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동시에 팀이라는 걸 이해해야 한다. 질서를 지키고 포지션을 요구하는 대로 뛰어야 한다"고 말했
2021-11-20
-
월드컵, UNL 제패했는데…토트넘에서 8년째 '무관 굴욕' (0.00)
▲ 위고 요리스는 프랑스 대표팀에서 월드컵 우승 이후 3년 만에 네이션스리그를 제패(왼쪽)했지만, 토트넘에서 트로피를 든 적이 없다(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랑스 대표팀에서 세계를 제패했고, 최근에 유럽네이션스리그 정상을 찍었다. 하지만 소속 팀에서 트로피가 없다. 토트넘 주전 골키퍼 위고 요리스(34) 이야기다.요리스는 2012년 올림피크 리
2021-10-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