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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치명적 ‘꽈당 수비’ 유명세… “바람의 손자, 할아버지가 안 도와줬어” 현지 반응 폭주 (120.72)
▲ 5일 텍사스와 원정 경기에서 9회 마지막 수비 장면이 비판을 받은 이정후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가장 좋은 시즌을 보내며 샌프란시스코의 핵심 선수로 입지를 다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는 5일(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텍사스와 경기에서 마지막 순간 큰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이날 선발 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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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013년 류현진 동료였던 슈마커, 텍사스 새 감독 선임…2029년까지 계약 (28.42)
▲ 텍사스 새 감독으로 선임 된 스킵 슈마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스킵 슈마커를 차기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4일(한국시간) 공식 발표했다. 슈마커는 브루스 보치 전 감독에 이어 텍사스 지휘봉을 잡게 됐으며 4년 계약이다. 슈마커는 2025시즌 동안 크리스 영 야구 운영 사장의 특별 고문으로 레인저스에 몸담았다. 당시에도 70세인 보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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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3.39)
▲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사상 최초의 골드글러브 수상자이자, 아시아 출신 메이저리그 내야수 최초로 골드글러브를 품에 안은 김하성. ▲ 2023년 내셔널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이 골드글러브를 착용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열었던 황금의 문은 2년 연속 한국인 메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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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트 랭포드가 태그를 피하는 방법 #Shorts (16.21)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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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인데 헛스윙 삼진 아웃…오심에 운 이정후, 3경기 연속 안타에도 웃지 못했다 (1.73)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타석에 들어서자 MVP를 외치는 홈팬들의 환호가 가득 했다. 이정후는 안타로 응답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텍사스 레인저스에 0-2로 졌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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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연봉 224억 선수가,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니… 설마 '그 분의 그 기록'까지 가나 (1.25)
▲ 41타수 연속 무안타라는 텍사스 구단 역사상 가장 긴 침묵에 빠져 있는 작 피더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작 피더슨(33·텍사스)은 호쾌한 타격과 홈런 파워, 그리고 하이라이트 필름을 자주 연출하는 강심장으로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선수다.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한 이래 시카고 컵스·애틀랜타·샌프란시스코·애리조나를 거치면서 메이저리그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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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루타→2루타→단타→홈런, '마이너 1년 폭격' 22살 신성 MLB 시즌 1호 사이클링히트 날렸다 (0.00)
▲ 텍사스 유망주 와이어트 랭포드가 2024년 시즌 메이저리그 1호 히트포더사이클(사이클링히트)의 주인공이 됐다. 텍사스에서는 6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 대기록을 달성하고 밝은 표정으로 인터뷰하는 와이어트 랭포드. 랭포드는 지난해 마이너리그에 데뷔해 올해 바로 메이저리그에 올라온 신성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텍사스 거포 유망주 와이어트 랭포드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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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홈런 훔쳤다" 美 경악한 특급루키의 미친 수비, 슈어저 살렸다…SD는 2연승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은4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2회말 볼카운트 3-1로 유리한 가운데 5구째 시속 92.5마일짜리 직구가 몸쪽 치기 좋은 코스로 들어온 것을 제대로 받아쳤다. 비거리 370피트(약 112m)로 글로브라이프필드 왼쪽 담장을 충분히 넘길 타구였으나 텍사스 좌익수 와이어트 랭포드의 호수비에 가로막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 텍사스 레인저
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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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호포' 오타니 또 홈런→시거 역전 3점포 비수…9회 맹추격 다저스, TEX에 2-3 역전패 (0.00)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 홈런 치는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그러나 텍사스 레인저스 간판타자가 된 코리 시거가 친정 다저스를 상대로 역전 3점포를 날리면서 비수를 꽂았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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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30구단 스카우트들 다 나를"…ML 1위 찍은 美 10년차 박효준, 17살의 꿈은 계속된다 (0.00)
▲ 이날까지 올해 시범경기 21경기에 나간 박효준은 시범경기 타율을 종전 0.475에서 0.500까지 끌어올리며 기어이 5할의 벽까지 뚫었다. ⓒ오클랜드 구단 SNS ▲ 박효준은 미국에서 5번째 팀인 오클랜드 애슬레틱에서 빅리거의 꿈을 온전히 이룰 수 있을까. ⓒ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가 로스앤젤레스에 갔을 때 메이저리그 30개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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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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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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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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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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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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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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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