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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명장' 과르디올라에게 한 방 먹였던 '미친 한국인'...이제는 완벽히 추락→주전 경쟁 '적신호' (4.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시즌 첫 경기부터 쉽지 않다. 주전에서 완벽히 밀리고 말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17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4 대패를 당했다. 엘링 홀란이 멀티골을 넣었고 티자니 라인더르스, 라얀 셰르키가 한 골씩을 추가했다. 울버햄튼 소속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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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보고 계시죠?!' 황희찬, 1호골 작렬→조부 추모 세리머니...英 BBC '비피셜' 터졌다 "정확한 마무리"→울버햄튼, 에버튼에 2-3 패 (3.5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황희찬이 드디어 첫 골을 넣으며 부활을 선언했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30일(한국시간) 영국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에서 에버튼에 2-3으로 졌다. 이로써 울버햄튼은 시즌 개막과 함께 3연패에 빠지며 좋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이날 선발 출전한 황희찬은 득점포
202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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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오피셜’ 공식발표, EPL 떠난다…“트레블 주역 귄도안 갈라타사라이 이적 확정” (3.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카이 귄도안(35)이 맨체스터 시티와 두 번째 이별을 하게 됐다. 커리어 말년을 불태울 행선지는 튀르키예(터키)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일카이 귄도안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 터키 갈라타사라이에 합류한다. 국제 이적 절차가 완료되면 계약이 발효된다”고 전했다. 시티는 귄도안의 지난 업적을 길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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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4700억 투자 폭망" 英 BBC도 경악! "아모링 승률 EPL 역대 최악”…텐하흐보다 나을 게 없다 (3.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후벵 아모링마저 ‘악몽’으로 남게 될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 한 번 팬들의 기대를 저버렸다. 지난해 11월 에릭 텐하흐 뒤를 이어 지휘봉을 쥔 포르투갈 출신 아모링 감독은 팀을 부활시키겠다던 약속과 달리, 막대한 자금 지원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역사상 최악의 성적을 남기고 있다. 팬들은 2억5000만 파운드(약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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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억 들였는데 '4경기 0골'…"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자평→맨유 레전드 "제2의 산초 될라" 노심초사 (2.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여름 거대한 기대를 받고 이적료 8500만 유로(약 1379억 원)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스트라이커 베냐민 세슈코(22)가 레드 데빌스 입단 4경기째 무득점 침묵을 이어 가는 가운데 선수는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며 조금만 기다림을 안고 지켜봐 줄 것을 당부했다. 세슈코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카이 스포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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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외자 스캔들+탈 토트넘 상징' 맨시티와 결별 → 승격팀으로 간다...워커, 번리와 HERE WE GO! 잔류시 이적료 93억원 (1.31)
▲ 토트넘과 맨시티에서 뛰었던 워커가 번리를 통해 프리미어리그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410경기를 뛴 정상급 풀백인 워커는 지난 시즌 AC 밀란 임대를 다녀오면서 맨시티와 이별을 일찌감치 예고했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카일 워커(35)가 다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온다. 2024-25시즌 후반기 이탈리아 명문 AC 밀란의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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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 아이가 아빠없이 깨어났다"…전세계가 '조타 추모' 물결→리버풀 공격수 교통사고 참변 '향년 28세' (0.73)
▲ 디오구 조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세계 축구계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1996~2025) 추모 물결에 발을 담그고 있다. 동료를 잃은 깊은 상실감을 토로하면서 그의 남은 세 자녀와 아내를 향한 안타까움도 아울러 드러내 보는 이 마음을 아프게 적시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 스페인 마르카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조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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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도 추모"…조타 '뒤안길 배웅' 끊이지 않는 축구계→추모글 7만개 돌파, 리버풀 사상 최초 영구결번 지정 (0.62)
▲ 디오구 조타와 8년간 리버풀에서 합을 맞춘 미드필더 조던 헨더슨(사진)은 헌화로 가득한 안필드를 방문해 비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 'Sky Sports' SNS ▲ 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 역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16강전을 앞두고 진행한 팀 훈련 개시 전 묵념의 시간을 가져 공감을 얻었다. ⓒ PSG SNS
202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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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토트넘 ‘UEL 결승전 상대팀’ 맨유, 첼시에 0-1 패…8경기 동안 승리 없어 (0.5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유로파리그 결승전에 올라간 두 팀이 나란히 분위기 반등에 실패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승점 3점을 확보하지 못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7일 오전 4시 15분(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첼시에 0-1로 졌다. 노팅엄 포레스트(0-1 패)전부터 맨체스터 시티(0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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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14위·16위지만' 맨유·토트넘, 유로파리그 결승행 88% 확률! UCL 티켓과 명예를 위한 마지막 사투 (0.4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결승에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대결이 펼쳐질까. 토트넘은 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결승 1차전 홈 경기에서 보되/글림트(노르웨이)를 3-1로 이겼다. 같은 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페인 빌바오의 산마메스에서 열린 아틀레틱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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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