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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홈런→홈런→홈런…김경문이 약속 지킬만 하네, 한화 거포 포수의 꿈 현실이 되나 (2.83)
▲ 허인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4월 30일 한화와 LG의 경기가 열렸던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경기 전 김경문 한화 감독이 공개적으로 약속한 것이 하나 있었다. 한화는 왼쪽 허벅지 부상이 있었던 최인호를 5월 1일자로 1군 엔트리에 등록할 예정이었다. 그렇다면 누군가는 1군 엔트리에서 빠져야 했다. 이미 한화는 포수 유망주 허인서
202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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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엔' 한화의 이탈리아 국대 마에스트리, 유럽 연합 코치→3월 일본 방문 "내게 특별한 곳" (0.00)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 한화에서 뛰었던 알렉스 마에스트리.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6년 보장액 2000만 엔에, 외국인 선수 중에서도 최저 연봉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이탈리아 국가대표' 알렉스 마에스트리가 다음 달 아시아에 돌아온다. 일본 야구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를 유럽 연합
20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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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은 밝다" 이정후 타율 빅리그에선 어떨까…MLB.com이 꼽은 샌프란시스코 성공 잣대 (0.00)
▲ 이정후가 스프링캠프 전 미국 현지 적응을 위해 1일 출국했다. ⓒ곽혜미 기자 ▲ 이정후는 데뷔전을 치르기도 전에 샌프란시스코의 최고 스타가 됐다.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억 달러의 사나이'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계약과 함께 소속 팀의 침체기를 끊어낼 주인공으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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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경기 모자랐다…19G 연속 안타 마이너 홈런왕, 'NC 전설' 테임즈 소환 (0.00)
▲ NC 다이노스 제이슨 마틴 ⓒ NC 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외야수 제이슨 마틴은 최근 부진으로 7번까지 타순이 내려갔다.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역대 최고 외국인 타자로 꼽히는 '전 NC' 에릭 테임즈는 지난 2016년 2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는 아직까지 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장 기간 연속 안타 기록으로
2023-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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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30홈런 보인다…한화 국가대표 거포의 비상 "8연승? 이런 기분 처음이다" (0.00)
▲ 노시환이 벌써 홈런 17개를 기록하고 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그의 연타석 홈런이 터지는 순간, 이미 8연승을 향한 승기를 잡은 것과 다름 없었다. 이제 데뷔 첫 30홈런도 보인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국가대표로 발탁된 한화의 '토종 거포' 노시환(23)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
2023-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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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KBO 최고 타자, 급기야 대만서도 방출… 한국 떠난 뒤 끝없는 내리막 (0.00)
▲ 한국을 떠난 이후 경력의 내리막을 타고 있는 윌린 로사리오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6년과 2017년 한화 유니폼을 입고 정상급 활약을 펼쳐 우리에게도 낯이 익은 윌린 로사리오(33)의 내리막이 계속되고 있다. 재기의 발판을 놓고자 했던 대만 무대에서도 부상으로 결국 퇴출 신세를 맛봤다. 통이 라이온스는 2일 로사리오의 방출을
20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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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보이는 한화 출신 로사리오…'OPS 1.182' 대만 폭격 중 (0.00)
▲ 치어리더들과 함께 승리 세리머니를 하고 있는 윌린 로사리오(가운데). ⓒ CPBL 트위터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가 대만리그에서 행복해 보인다. 2016년부터 2017년까지 한화 소속으로 뛰었던 강타자 로사리오는 한화에서 두 시즌 동안 타율 0.303, 70홈런, 231타점 OPS 1.015를 기록하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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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관념 깨려다 틀이 깨졌다, 포수 프레이타스 실수연발 (0.00)
▲ 키움 데이비드 프레이타스.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키움 히어로즈는 23일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파격적인 라인업을 시도했다. 영입 때부터 포수로는 생각하지 않는다던, 1루수로도 보기 힘들 것이라던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에게 마스크를 씌웠다. 홍원기 감독은 지난 7연패 기간 느낀 점이 많다면서 프레이타스의 지명타자 자리를 야수들이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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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리그 포수+마이너 타격왕' KBO리그에서 마스크 쓸까 (0.00)
▲ 데이비드 프레이타스.[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희귀종 '외국인 포수', 올해도 볼 수 있을까?키움 히어로즈는 올 시즌을 함께 할 외국인 타자로 2019년 트리플A(PCL) 타율 1위 데이비드 프레이타스를 선택했다. 마이너리그는 물론이고 메이저리그에서도 주 포지션이 포수였던 선수다. 마이너 메이저 합계 861경기 가운데 620경기에서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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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구단 데이터팀이 분석한 로하스 약점, "떨어지는 공·수비력" (0.00)
▲ 지난해 kt에서 뛴 멜 로하스 주니어. ⓒ스포티비뉴스 DB[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일본 스포츠 매체가 데이터의 평가를 빌려 멜 로하스 주니어의 활약치를 예상했다.일본 스포츠매체 '스포티바'는 11일 KBO리그 출신 한신 타이거스 새 외국인 선수 로하스와 라울 알칸타라에 대해 한 구단 데이터 담당자의 분석 결과를 전했다. 위 매체는 특히 로하스의 비중
20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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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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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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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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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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