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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상의 탈의 → 왕의 귀환…전주성에 트로피가 돌아왔다, 전북 K리그1 'V10' 챔피언 세리머니…대전 3-1 제압 축제 (21.91)
▲ 포옛 감독은 여러 전술 실험 끝에 자신만의 플랜A를 확립했다. 그 변화는 전북을 다시 정상권으로 이끌었다. 모두가 회복 불가능하다고 봤던 전북의 부활이 포옛 감독의 손끝에서 이뤄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현대가 통산 10번째 K리그1 챔피언 등극의 축제를 즐겼다. 전북은 8일 홈구장인 전주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녹색 함성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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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내가 바로 안양의 왕' 마테우스 멀티골 폭발! 안양, '하창래 퇴장' 대전 상대로 3-2 역전승 (11.4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안양, 장하준 기자] 강등 위기에서 대역전승을 해냈다. FC안양은 24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7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3-2 역전승을 거뒀다. 전반전과 후반전, 각각 한 번씩 리드를 내준 안양이었지만, 대전의 하창래가 퇴장을 당한 뒤 마테우스가 멀티골을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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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김준범 버저비터 극장골' 대전, 울산에 2-1 역전승…5경기 연속 무승무 탈출하고 '2위 탈환' (3.6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끝내 ‘무승부 늪’에서 탈출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3일 오후 7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원큐 K리그1 23라운드에서 울산HD를 2-1로 제압했다. 울산은 에릭이 원톱에서 대전하나시티즌 골망을 조준했고, 루빅손과 이진현이 양 날개에서 화력을 지원했다. 보야니치, 백인우가 허리에서 뛰었고 박민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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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지난 시즌은 잊어라!' 포옛볼 장착한 전북, 김천에 2-1 극적 역전승...전진우 결승골 폭발 (0.36)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첫 경기에서 승리를 챙겼다. 전북현대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2025 K리그1 1라운드에서 김천상무에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이날 김천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박진섭과 전진우의 연속골로 이번 시즌 K리그1 첫 승에 성공했다. 전북의 거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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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라인업] 이승우vs이동경 '정면충돌' 포옛의 전북-정정용의 김천, 1라운드 선발 라인업 발표 (0.3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거스 포옛 감독의 K리그1 데뷔전 선발 명단이 공개됐다. 전북현대와 김천상무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5 K리그1 1라운드에서 격돌한다. 경기에 앞서 양 팀 감독은 나란히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먼저 K리그1 데뷔전을 갖는 거스 포옛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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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양민혁 11호골, 강원 역전 우승 노린다…3위 김천에 1-0 승리 → 1위 울산 1점차 추격 (0.01)
▲ 26일 오후 2시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35라운드에서 홈팀 강원FC가 양민혁의 결승골에 힘입어 김천 상무를 1-0으로 꺾었다. 강원은 이번 승리로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울산 HD를 1점 차이로 추격해 압박하기 시작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퍼 재능' 양민혁(18)이 강원FC의 우승 경쟁을 이끌
2024-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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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박성훈-강성진-윌리안 골맛 서울, 수원FC 3-0 완파 5경기 무승 탈출…손준호 3년 7개월 만에 복귀전 (0.00)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박성훈과 강성진, 윌리안의 골로 수원FC에 3-0으로 승리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상암, 이성필 기자] 치열한 순위 싸움에서 FC서울이
202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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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3위로 떨어진 울산…김천, 우승후보 제치고 '깜짝 1위 등극' (종합)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전북 현대와 울산HD가 올시즌 첫 현대가 더비를 치렀다. 팽팽한 접전 끝에 승점 1점씩 가져갔다. 그 사이 김천상무가 깜짝 선두로 올라왔다. 전북과 울산은 30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4 4라운드를 치렀다. 전반전 이동경과 김지현의 연속골로 울산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지만, 이동준과 문선민이 추격과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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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모 두 골 서울, 제주 꺾고 분위기 반전 성공…대전도 수원 완파…파이널 슈퍼매치 성사 어려울 듯 (0.00)
▲ FC서울이 이승모의 두 골을 앞세워 제주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이승모의 두 골을 앞세워 제주 원정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FC서울이 제주 유나이티드를 3-1로 이겼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올해 마지막 슈퍼매치는 성사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FC서울이 귀중한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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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송민규 동점골' 전북, 티아고 골맛 본 대전과 1-1 무승부…3위 유지 (0.00)
▲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이 28라운드에서 만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이 28라운드에서 만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전북 현대와 대전 하나시티즌이 28라운드에서 만났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이성필 기자] '백제 더비'에서 아무도 웃지 못했다. 전북 현대가 25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
20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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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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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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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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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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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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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