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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굴욕! '한국 대표팀 준 영구 제명' 황의조, 디펜딩 챔피언 상대로 선발 출전...후반 13분 교체, 팀 내 2번째 최저 평점 (3.54)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선발 기회를 잡았지만, 별다른 활약 없이 물러났다. 알란야스포르는 27일(한국시간) 튀르키예의 게인 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7라운드에서 갈라타사라이에 0-1로 패했다. 전반 23분 마우로 이카르디의 선제골은 결승골이 됐다. 알란야스포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리그 최강팀인 갈라타
2025-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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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 故오요안나 1주기 당일..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 폐지..고인 명복 빈다"[전문] (1.80)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 오요안나가 1주기를 맞은 가운데, MBC가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한다. MBC는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고 오요안나 님의 1주기를 맞았다. MBC는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린다"고 정중히 밝혔다. 그런 뒤, "MBC는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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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내가 대표팀 기둥역할 해야" 황의조 “불법촬영 혐의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축구에 전념” (1.63)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재판부의 선택은 변하지 않았다. 불법 촬영 혐의로 1심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던 황의조(33, 알라니아스포르)가 항소심에서도 같은 형을 선고받았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3부(조정래 진현지 안희길 부장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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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역대급 사건, 이강인 1000억 넘는다! “영국 1부리그 우승 팀 영입 결심” PSG 거절 → “975억 보다 더 높은 제안 준비” (1.4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유럽 이적 시장 막판을 뜨겁게 달군다. 파리 생제르맹의 거절에도 노팅엄 포레스트 제안이 계속된다. 900억 원 가까웠던 조건보다 더 높여 파리 생제르맹과 협상할 참이다. 노팅엄 지역지 ‘노팅엄포스트’는 1일(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파리 생제르맹에 이강인 영입 제안을 했는데 거절됐다. 노팅엄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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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대표팀 복귀해 월드컵 뛰고 싶다" 불법촬영 황의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튀르키예 알란야스포르와 2년 재계약 ‘확정’ (0.84)
▲ 황의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의조(33, 알라얀스포르)가 튀르키예에서 커리어 연장에 성공했다. 12일(한국시간), 튀르키예 1부리그 클럽 알란야스포르는 공식 채널을 통해 “황의조와 2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발표했다. 황의조는 2023-24시즌 중반 노리치 시티 임대를 조기 끝내고 튀르키예 팀 알란야스포르로
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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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대법원까지 간 상간녀 소송 패소…"1500만원 지급해야" (0.22)
▲ 하나경. 출처| 영화 '전망 좋은 집'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하나경 상간녀 손배소에서 최종 패소했다. OSEN은 대법원이 지난 15일 판결을 통해 하나경의 상고를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A씨가 하나경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하나경이 원고 A씨에게 1500만원을 지급하도록 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확정됐다. 보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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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휘성, 부검 후 빈소 없이 장례…슬픔에 빠진 가요계[종합] (0.06)
▲ 휘성. 제공| 타조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고(故) 휘성의 장례가 유가족의 큰 슬픔 속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12일 오전 고인의 부검이 예정된 가운데 유족은 이후 빈소를 차리지 않고 화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서트를 준비하는 등 복귀 의지가 남달랐던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유가족의 충격과 슬픔이 큰 것으로 전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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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 실명·얼굴 박제 'SNS 비난 폭주' 파장 폭발[이슈S] (0.05)
▲ 출처| 오요안나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故(고)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가해자로 추측되는 동료의 실명이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27일 한 매체는 지난해 9월 사망한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호소하는 유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15일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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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故오요안나, 직장 내 괴롭힘 신고 無…유족 요청 시 진상조사 착수" (0.05)
▲ 오요안나. 출처| 오요안나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기상캐스터 고(故)오요안나가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MBC가 이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오후 MBC는 공식입장을 통해 "고인과 관련된 사실을 언급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러운 일이라 MBC로서는 대응에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MBC는
2025-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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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오요안나 유족, 직장동료 상대 민사소송 "사과도 없었다" (0.05)
▲ 오요안나. 출처| 오요안나 SN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난해 9월 숨진 MBC 기상캐스터 고 오요안나의 유족이 고인의 직장동료를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KBS에 따르면 고 오요안나 유족은 고인의 생전 전화 통화 내용, 카카오톡 대화를 모아 지난해 12월 직장 동료들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 특히 가해자와 회사 측의 사과조차 없었다며 진상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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