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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이진호 여자친구 사망 '충격' 국감에도…"신고자 신원보호 중요해" (33.20)
▲ 이진호. 제공|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개그맨 이진호(39)의 여자친구의 사망과 관련해 신고자 보호 조치 이슈가 국감에서 다뤄졌다. 21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남부경찰청 국정감사에서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해당 사건을 거론하며 "개그맨 이 씨의 음주운전 사건 관련 신고자가 여자친구라고 언론에 나왔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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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측, 술집 CCTV 유출 의혹에 2차 입장 "강력 대응할 것"[전문] (13.54)
▲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제공| S2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사생활이 담긴 CCTV 유출 의혹에 휩싸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 쥴리 측이 2차 입장을 밝히며 강경 대응을 알렸다. 29일 소속사 S2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온라인상에서 불법으로 유출 및 유통되고 있는 영상물에 대해 확인하였으며,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힌 바 있으나 지속적으로 당사 아티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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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수사정보 찍어 전송…전직 경찰에 징역 3년 구형 (8.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전직 경찰관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검찰은 인천지법 형사11단독 김샛별 판사 심리로 이날 열린 결심 공판에서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A 전 경위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A 전 경위는 2023년 10월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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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보조금 수사 비정상적 행위" 고발 예정 (6.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5년 10월 25일, 종합격투기 단체 로드FC(ROAD FC) 측은 약 2년간 진행된 원주경찰서의 보조금법 관련 수사 과정에서 부당하고 비정상적인 수사 행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관련 경찰관 및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드FC 관계자는 “MMA는 스포츠가 아니라고 한 발언으로 MMA 팬들의 질타를 받았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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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해임, 계약 위반 NO"…뉴진스, 소송 완패→즉각 항소 "어도어 복귀 못해"[종합] (3.39)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와 소속사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이 이에 즉각 항소하며 법정 다툼을 이어간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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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측 "지인이 휴대폰 가져가…무면허 운전 영상으로 지속적 협박" (2.34)
▲ 정동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정동원(18)이 만 16살 시절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관련 증거 영상을 빌미로 2억 이상을 요구받았다고 밝혔다. 11일 서울서부지검이 정동원을 도로교통법상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진 가운데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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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법원도 안 받아준 10가지 주장…어도어에 '완패'한 이유 봤더니[이슈S] (2.1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법원이 어도어와 뉴진스 사이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한 가운데, 뉴진스 5인이 내세운 주장을 모두 받아들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29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의 선고기일에서 "제출된 증거들만으로는 어도어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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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항공편 정보 알려줄게"…외국계 항공사 직원 등 검찰 송치 (1.55)
▲ 방탄소년단. 제공| 빅히트 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을 비롯한 유명 연예인들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빼돌려 판매한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최근 외국계 항공사 직원 A씨 등 3명을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씨는 유명 연예인들의 항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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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여론 반전될까…故김새론 아닌 실제 연인 있었다 '편지 공개'[종합] (1.43)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교제 주장은 허위라며, 김수현이 다른 실제 연인에게 보낸 손편지 등을 공개한 가운데, 활동이 중단된 김수현을 둘러싼 여론이 반전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김수현의 형사사건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30일 "(김수현) 배우에게는 2016년부터 2019년 봄까지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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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선균 마약 수사 정보 유출한 경찰관·검찰 수사관, 불구속 기소 '재판行' (0.79)
▲ 고 이선균 영정.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수사를 받다가 숨진 배우 이선균의 수사 정보를 유출한 경찰관과 검찰 수사관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6부(최종필 부장검사)는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로 30대 전 경위 A씨와 인천지검 소속 40대 검찰 수사관 B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5일 밝혔다. A씨로부터 수사 대상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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