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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박군, 토탈셋과 재계약…'트로트 명가'와 동행 이어간다 (116.19)
▲ 토탈셋과 재계약을 맺고 동행을 이어가는 진성(왼쪽사진)과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진성, 박군이 토탈셋과 동행을 이어간다. 24일 토탈셋은 "진성, 박군과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를 기반으로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 트로트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입지를 가진 이들이 음악, 방송 등 다방면으로 대중과의 소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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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아버지 별세, 몰려든 기자들에 욕설로 분노한 메시 형…고향 이웃들은 "힘내, 조용히 추모하길" 배려 (20.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아버지의 마지막 길을 보내드리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현지 취재진은 몰려들었지만, 정작 메시 가족을 둘러싼 고향의 풍경은 예상보다 훨씬 조용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배'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호르헤 메시의 별세 이후 메시가 가족들과 함께 고향으로 이동한 상황을 전했다. 호르헤는 수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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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日 축의금, 무조건 30만원부터…친분 상관없어" (3.33)
▲ 추성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추성훈이 일본의 축의금이 기본 30만원 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29일 유튜브채널 추성훈에 '요로분은 얼마내세요?(미공개)'라는 짧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추성훈은 제작진에게 "우리나라에서는 결혼식 할 때 '얼마 정도는 내야 예의다'라는 금액이 있나?"라고 물으며 "일본에서는 한국 돈으로 무조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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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거의 심청이급… 팔려갔던 그 KBO 선수 이런 순정파였나, 하지만 친정팀이 배신한다고? (2.50)
▲ 고향팀이자 자신의 메이저리그 첫 팀인 애리조나에 대해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메릴 켈리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5년부터 2018년까지 SK에서 뛰어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한 메릴 켈리(37·텍사스)는 지난 8월 1일(한국시간) 하나의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바로 자신이 텍사스로 트레이드된다는 통보였다. 당시 애리조나는 포스트시즌 진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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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홍보대사' 박군, 시립문경요양병원 찾아 무료공연 펼쳐 (1.40)
▲ 지난 26일 경북 문경 시립문경요양병원에서 환자와 보호자, 의료인 등을 위해 무료 공연을 벌인 박군. 제공|토탈셋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박군이 가슴 따뜻한 재능기부로 주변을 훈훈하게 했다. 박군은 지난 26일 경북 문경 시립문경요양병원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공연을 벌였다. 이날 자신의 곡 '유턴하지마'를 시작으로 '보릿고개' '18세 순이'
20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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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게 ‘박병호 악몽’은 없다… 레전드 출신 사장도 반해서 팍팍 밀어준다, 내년도 부동의 주전 (1.32)
▲ 올 시즌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 단계 더 성장이 기대되고 있는 이정후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거포 타자로 이름을 날렸던 박병호(39)는 2016년 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와 계약했다. 물론 메이저리그 수준에서 큰 계약은 아니었지만, 미네소타는 박병호의 장타력에 큰 기대를 걸었고 실제 이 힘이 증명되기도 했다. 박병호는 2016년 메이저
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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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 선창하자 앤더슨 합창… KBO 역사 바꿨는데, 재도전은 없다? MLB가 이미 찍었네 (1.29)
▲ 올 시즌 리그 최고 선발 투수로 최소 경기 200탈삼진 기록을 새로 쓴 코디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7일 인천 KIA전 이전까지 시즌 198탈삼진을 기록 중이었던 드류 앤더슨(31·SSG)에게 아홉수는 존재하지 않았다. 1회 두 번째 타자 패트릭 위즈덤을 3구 삼진으로 잠재우며 시즌 199번째 ‘K’를 그린 앤더슨은 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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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이 선수에 죄다 추파 던질까… 다시 한국 유턴 가능성? 두산은 시간이 없다 (0.87)
▲ 3일 시카고 컵스로부터 공식 방출 통보를 받은 크리스 플렉센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카고 컵스는 4일(한국시간) 우완 크리스 플렉센(31)을 조건 없이 완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컵스는 지난 7월 30일 플렉센을 양도선수지명(DFA)했다. 이후 웨이버 공시 기간을 거쳤지만 플렉센의 계약을 양수하겠다는 구단은 나타나지 않았고, 결국 방출의 쓴맛을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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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 마라… KBO 최고 투수 또 허무한 강등, 그런데 KBO 비상 걸린다고? (0.33)
▲ 기대와 달리 메이저리그 무대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는 카일 하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 최고 투수였던 카일 하트(33·샌디에이고)는 재계약 시즌을 앞두고 일찌감치 메이저리그 도전 의사를 밝혔다. 원 소속팀 NC가 손가락만 빨 수밖에 없었던 가운데, NC도 다른 투수로 선회하면서 하트를 보내줄 수밖에 없었다. 하트는 지난해 KBO리그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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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 재능 인정…“코리안 프랭키 더 용” 탄생! 역대급 ESPN 극찬 (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인범(28, 페예노르트)이 마침내 유럽5대리그에서 인정을 받았다. 네덜란드 국가대표팀과 바르셀로나에서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는 프랭키 더 용(27, 바르셀로나)와 같은 레벨로 평가됐다. 엄청난 극찬이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는 5일(한국시간) 황인범을 "페예노르트의 프랭키 더 용"이라며 에레디비시(네덜란드 리그)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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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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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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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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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