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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간 4안타 무명 선수, 1경기 4안타 대폭발 "인생 마지막 경기라는 마음으로 뛰었다" (1.21)
▲ kt 내야수 박민석은 2019년 입단 후 지난해까지 6년 동안 1군에서 안타 4개를 쳤다. 17일 LG와 더블헤더 제1경기에서 9번타자로 나와 2루타와 3루타를 각각 하나씩 포함해 무려 4안타를 몰아쳤다. ⓒ kt 위즈 ▲ kt 박민석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입단 후 사회복무 기간을 포함해 6년 동안 1군에서 안타 4개를 쳤던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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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야구'로 2년 내 4강" 외친 설종진 신임 감독…"FA 영입 필요성도 있다고 본다" (1.17)
▲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신임 감독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설종진호'가 정식 출범했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제7대 감독의 취임식 및 기자회견이 29일 키움의 홈구장인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개최됐다. 키움은 지난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정식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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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금기어거든요" 주장의 헛웃음, 5년 연속 PS에도 잊고 싶은 게 있다 (0.29)
▲ 장성우 ⓒ곽혜미 기자 ▲ 장성우 로하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그거 저희 금기어거든요." 시범경기 개막전을 기분 좋은 역전승으로 마친 뒤, kt 위즈 새 주장 장성우는 인터뷰에서 '슬로 스타터'라는 단어가 나오자 헛웃음을 지었다. 후반기 뒷심을 발휘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저력을 발휘하기는 했지만, 올해는 그보다 시즌 초반부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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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야구 홈런 2방 해결사도 예외 없다…KT 마무리캠프 돌입, 주전급 일부 포함 눈길 (0.00)
▲ 문상철 ⓒ곽혜미 기자 ▲ 배정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정규시즌을 5위로 마치고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였던 KT 위즈가 일본 와카야마에서 진행하는 마무리캠프를 통해 내년 시즌을 향한 담금질에 나선다. KT 위즈는 17일 "오는 20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일본 와카야마의 카미톤다구장에서 마무리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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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만년유망주가 KBO 최고 거포 2루수로…박경수 은퇴선언, 10구단 KT 창단이 인생을 바꿨다 (0.00)
▲ KT 위즈의 '영원한 캡틴' 박경수가 22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거포 2루수'로 KBO 리그 무대를 주름 잡았던 KT 위즈의 '수원 거포' 박경수(40)가 선수 생활의 마침표를 찍는다. KT 위즈는 18일 "KT의 '영원한 캡틴' 박경수가 22년 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
2024-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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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에 포수도 가능한 25세 천재타자…이런 선수가 FA 시장에 나오면 얼마를 줘야 할까 (0.00)
▲ 강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방황은 끝났다. 이제 '천재타자' 강백호(25·KT 위즈)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강백호의 한방이 빛난 경기였다. 강백호는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홈런 포함 4타수 2안타 3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
2024-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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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거포 트레이드 완패? 마침내 부활 기지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0.00)
▲ 오재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벌써 트레이드로 팀을 옮긴지 한 달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KT에서 새 출발하고 있는 베테랑 거포 오재일(38)이 부활을 선언했다. 오재일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6회말 2사 3루 찬스에 대타로 타석에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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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는 터닝포인트" 롯데→KT행 인생을 바꿨다…올해도 업그레이드 성공 예감 (0.00)
▲ 이호연 ⓒKT 위즈 ▲ 이호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윤욱재 기자] "트레이드는 터닝포인트였다" KT 위즈의 내야수 이호연(29)은 지난 해 야구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맞았다. 작년 5월 19일이었다. 당시만 해도 롯데 소속이었던 이호연은 트레이드를 통해 KT로 이적했다. 좌완투수 심재민과 1대1 맞트레이드로 팀을 옮긴 것이다.
202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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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그 실력 어디 가나요… 이틀 연속 홈런 쾅쾅, ‘왕의 귀환’ 예고편 봤나 (0.00)
▲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뜨리며 타격 컨디션을 찾아가고 있는 멜 로하스 주니어 ⓒkt위즈 ▲ 로하스의 홈런포에 kt 중심타선의 파괴력도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kt위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일본에서 고생하는 동안 전성기가 모두 지나갔다는 의심을 사기도 했지만, KBO리그 전직 최우수선수(MVP)의 방망이는 여전히 뜨거웠다. 올 시즌을 앞두고
202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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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준 1군 메인 타격 코치로 낙점… kt, 2024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0.00)
▲ 2024년 kt 코칭스태프 발표 ⓒkt위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t wiz 프로야구단(대표이사 이호식, ktwiz.co.kr)이 26일(화) 2024 시즌 1군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KT는 2024 시즌 퓨처스팀 감독으로 김태한 전 1군 투수 코치를 선임했다. 김태한 감독은 2021 시즌부터 KT 1군 코디네이터, 1군 투수 코치 등을
202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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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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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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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