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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대 21st 프리미어리거 탄생하나' KANG IN LEE→빌라행 급물살...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에메리 러브콜 (2.97)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이강인이 2년 전에 이어 다시 한번 우나이 에메리 감독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23년 여름 이강인은 마요르카를 떠나 타 팀 이적을 적극적으로 알아봤다. 당시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여러 클럽 하우스를 돌아다니면서 SNS에 사진을 올리면서 다양한 팀들이 거론되기도 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아스톤 빌라다. 당시 빌라는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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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튼 '윤도영 선택' 이유 있다…"K리그 최고의 젊은 재능"→'넥스트 미토마' 목표 (0.22)
▲ '특급 윙어 유망주' 윤도영이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으로 이적을 확정하며 유럽 진출 꿈을 이뤘다. ⓒ '서섹스월드' 화면 갈무리 ▲ 윤도영은 지난해 7월 토트넘 홋스퍼와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45분간 피치를 누볐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도영은 K리그 최고의 젊은 재능 중 한 명이다. 올여름 적합한 임대 구단을 찾아 선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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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파운드의 '한국산 원석'…브라이턴, '19번째 프리미어리거' 윤도영 영입 확정 '제2의 손흥민' 키운다 (0.21)
▲ ⓒ브라이턴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윤도영의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이적이 확정됐다"며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올여름 브라이턴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턴 구단도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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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러운 선수가 되겠다" 윤도영의 자신감 넘치는 포부…'38억'에 브라이턴 입단 "다음 시즌 임대 확정" (0.21)
▲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브라이턴 유니폼을 입게 됐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윤도영의 이적 소식을 전하며 "이적시장이 시작되는 7월 1일에 합류한다. 계약 기간은 2030년 6월까지로, 다음 시즌에는 (다른 팀으로) 임대될 것으로 예상된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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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EPL 브라이턴 이적 확정, “너무 기쁘다 곧 만나자” 한국인 10대 프리미어리거 또 탄생…윤도영 5년 계약 발표 (0.2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 윤도영(18)이 한국을 떠나 영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이하 브라이턴)과 계약을 체결해 유럽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하나시티즌은 2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윤도영의 브라이턴 이적이 확정됐다. 유럽 이적 시장이 열리는 7월 1일 브라이턴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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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윤도영, '바이아웃 지불' 브라이턴 진출…여름 합류 → 韓 19호 PL 탄생 유력 (0.21)
▲ 대전하나시티즌 특급 유망주 윤도영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 호브 앤 알비온, 아스턴 빌라 등의 관심을 받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진출설이 급부상했다. 이중 브라이턴이 바이아웃을 지불하고 다음 시즌 합류를 결정했다는 소식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의 유망주 윤도영(18)이 여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누
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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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19번째 EPL 계약한 한국 선수' 윤도영, 브라이턴 입단 확정…"다음 시즌 임대 생활을 할 예정" (0.2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윤도영(대전 하나 시티즌)이 프리미어리그로 향한다. 이적 시장을 전문으로 다루는 파브리치오 로마노 기자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윤도영의 영국행과 브라이턴 입단 임박 사실을 SNS로 알렸다. 그는 런던에 막 도착한 것으로 보이는 윤도영의 사진과 함께 "윤도영이 메디컬 테스트와 4년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적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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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관심 물리친 대전 윤도영, 브라이턴 메디컬 테스트…4년 계약 눈앞 (0.19)
▲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이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계약을 눈 앞에 뒀다. 브라이턴 현지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윤도영이 브라이턴 호브 알비언과 계약을 눈 앞에 뒀다. 브라이턴 현지에 입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축구협회,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여러 유혹을 물리치고 브라이턴 호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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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리미어리그 이적설' 윤도영 상황 설명한 황선홍 감독 "구체적인 것 없어, 아직 '설'만 있을 뿐" (0.1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홍은동, 장하준 기자] 유럽 진출 가능성이 있는 제자를 응원했다. 하나은행 2025 K리그1 미디어데이가 13일 오전 11시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의 스위스그랜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2024-25시즌 아시아 대회에 참가하는 울산HD,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전북현대를 제외한 8팀의 각 감독과 대표 선수가 참석했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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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 발리 슈팅 결승골 주민규, 한 방에 수원FC 눕혔다…태극마크 다시 아른 거리네 (0.08)
▲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수원FC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대전 하나시티즌 공격수 주민규가 수원FC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1-0 승리를 견인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겹겹이 쌓인 수비벽에 답답함을 표현하던 주민규(대전 하나시티즌)가 정확한 한 방으로 대전 하나시티즌의 홈 승리를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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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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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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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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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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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