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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 발전의 숨은 뿌리, 36년째 이어온 ‘태인체육장학금’ (5.68)
김택수 선수촌장과 (주)태인 이상현 대표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지난 9일 대한체육회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태인체육장학금 후원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번 협약의 의미는 장학사업의 체계적인 운영이다. 대한체육회는 ▲장학사업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시설 이용 및 견학 프로그램 운영 ▲장학사업 홍보 지원을 담당한다.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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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인체육장학생 파리올림픽 금빛 물결…이상현 회장 "올림픽의 꿈 지속 지원” (0.00)
이상현 대한하키협회 회장이자 파리올림픽 부단장(왼쪽)과 펜싱 구본길.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지난 11일 막을 내린 파리올림픽에서 태인체육장학생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이번 올림픽에서 태인체육장학생 출신 선수들은 금메달 6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35년간 이어온 결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태인체육장학금은 1990년부터 시작되어 작년까지 34회째를 맞
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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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마이크 잡은 '레전드' 김연경, 추락하는 배구계에 던지는 메시지 (0.00)
▲ 김연경(왼쪽) 윤봉우 해설위원 ⓒ 연합뉴스 ▲ 김연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현실을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네팔과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14, 25-11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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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 NOW] 대참사 후폭풍 없었다, 女배구 네팔 3-0 셧아웃 완파…4일부터 8강라운드 돌입 (0.00)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연합뉴스 ▲ 강소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아시아배구연맹 [스포티비뉴스=항저우(중국), 신원철 기자] 충격은 하루면 충분했다. 한국 여자 배구가 네팔을 상대로 승리를 챙기고 다음 라운드로 진출했다. 한국 여자 배구 대표팀은 중국 저장성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네팔과 조별리그 C
2023-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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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중간 결산, 여자부 평균 시청률 1% 돌파…관중 3% 증가 (0.00)
▲ 2019~2020 시즌 도드람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 경기가 열린 장충체육관의 전경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2019~2020 시즌 프로배구 V리그가 반환점을 돌았다. 3라운드를 마치며 리그 일정 절반을 마친 V리그는 TV 시청률과 관중 동원에서 모두 상승 곡선을 그렸다.한국배구연맹(KOVO)는 27일 도드람 2
201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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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기 "배구 인생의 마지막 기회, 우승으로 결실 맺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울진, 조영준 기자/촬영 김동환 PD, 편집 김효은 영상 기자] "더는 선수 생활을 하지 못할 갈림길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팀에 다시 들어와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니까 많이 간절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최석기(33, 우리카드)가 지난 23일 우리카드 전지훈련이 진행 중인 경북 울진군 후포면 해변가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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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블로킹 1위' 윤봉우 "매일 은퇴 생각…한 번 더 우승하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정형근 기자 / 촬영 김동환 PD, 편집 송승민 영상 기자] 현역 선수 블로킹 1위 윤봉우(37)는 ‘은퇴’라는 단어를 가슴에 품고 산다. 그래서 매 순간이 더 소중하고 간절하다. 인천 남동 체육관에서 만난 윤봉우는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배구 인생’을 담담히 돌아봤다. 윤봉우는 2002년 현대캐피탈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20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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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인터뷰] 하현용, "간절한 우승의 꿈, 우리카드에서 이루고 싶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영준 기자/촬영 김동환 PD, 편집 김효은 영상 기자] "전 팀(KB손해보험)에서 목표가 있었는데 달성하지 못하고 나와 매우 아쉬웠습니다. 이제 우리카드에 왔으니까 이곳에서 우승하는 것이 목표입니다."하현용(37, 우리카드)은 2005년 프로 데뷔 이후 14년간 KB손해보험에서 뛰었다.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활약한 그가 처음으로 팀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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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욱의 진심 "아가메즈 대체할 선수 없다…다시 도전한다"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정형근 기자/촬영 김동환 PD, 편집 송승민 영상 기자] 우리카드의 창단 첫 ‘봄 배구’를 이끈 세터 노재욱은 다음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더 높은 곳을 바라보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노재욱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만났다.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을 마친 후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 세터 노재욱(27)과 센터 윤봉우(37)를 모두 잡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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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터 노재욱, 연봉 3억7천만 원에 우리카드 잔류 (0.00)
▲ 노재욱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자유계약선수(FA)로 풀렸던 세터 노재욱이 우리카드에 잔류했다. 우리카드는 12일 스포티비뉴스와 전화 통화에서 "노재욱이 연봉 3억7천만 원에 팀에 남기로 했다. 윤봉우는 2억1천만 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성균관대학교 출신인 노재욱은 2014년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 입단했다. 이듬해 현대캐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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