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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유럽파 대반전! 이강희, 오스트리아 최고 '볼 탈취 괴물' 입증…"인터셉트 리그 전체 5위"→앞선 4명 중 2명은 빅리그 이적, '스텝업' 청신호 켰다 (44.15)
▲ 출처| 오스트리아 '스포르트' ▲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미드필더' 가운데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 'football-asian'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U-23 축구대표팀 출신 '유럽파' 이강희(24·아우스트리아 빈)가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최고의 '볼 탈취형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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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축구 유럽파 또 탄생! 경남FC 이강희, 황희찬-홍현석 길 간다 → 오스트리아 명문 빈과 4년 계약 (1.95)
▲ 신평중, 신평고를 졸업하고 2020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강희가 데뷔 5년 만에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023년부터 경남FC에서 뛰며 잠재력을 발휘한 이강희는 오스트리아 명문 아우스트리아 빈의 눈에 들어 4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2 경남FC 미드필더 이강희(23)가 오스트리아 축구 명문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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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승부차기 혈투' 수원, 노동건 선방…안양 꺾고 FA컵 8강 진출 (0.00)
▲ 수원 삼성과 FC안양이 FA컵 16강에서 치열하게 싸웠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수원, 이성필 기자] 수원 삼성이 단판 승부의 묘미를 보여줬다. 수원은 26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1 하나은행 FA컵' 4라운드(16강전)에서 K리그2(2부리그) FC안양에 연장전에서 0-0으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4-2로 승리하며 8강에 올랐다. 3라운드에
20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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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