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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홈런 0개 남기고 입대했는데…이대호 후계자, 꿈의 4할-30홈런-100타점 임박 '韓 야구사 역대급 도전' (2.6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 10경기 밖에 남지 않았다. 과연 '이대호 후계자'는 꿈의 대기록을 작성할 수 있을까. 국군체육부대(상무) 소속인 한동희(26)가 어느덧 4할대 타율을 회복하면서 '퓨처스 괴물타자'의 위용을 떨치고 있다. 한동희는 지난달 10일 LG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하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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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도 쩔쩔 매는데, 롯데 미완의 거포 '나홀로 맹타'…전역 후 기대된다 (0.00)
▲ 상무 한동희 ⓒ곽혜미 기자 ▲ 허구연 KBO 총재(왼쪽)가 한동희를 격려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롯데 자이언츠 미완의 거포' 딱지를 떼지 못하고 상무에 입대한 내야수 한동희(25)가 국가대표들 앞에서 존재감을 뽐냈다. 한동희는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프리미어12' 국가대표팀과 연습 경기에 6번 지명타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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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우려했는데" 이범호 감독 걱정에 KIA 선수들 17안타 폭발…KIA 1위 독주 보인다 (0.00)
▲ 이범호 감독 ⓒ곽혜미 기자 ▲ 최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감독은 올스타 브레이크 후 첫 경기라 실전 감각을 걱정했다는데, KIA 선수들은 무려 17안타를 몰아치며 감독의 걱정을 기우로 만들었다. KIA 타이거즈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11-4로 크게 이겼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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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거꾸로 솟냐고? 나이 알면서" 최형우는 '김거최' 의식 안 했다, 원하는 건 오직 '이것' (0.00)
▲ 최형우는 '김도영 거르고 최형우' 상황에 아무 감정도 느끼지 않았다고 했다. 1사 만루에서 타점을 올릴 수 있겠다는 생각만 했다. 결과는 그 이상, 4타점 그랜드슬램이었다. ⓒKIA타이거즈 ▲ 나란히 장타쇼를 펼치며 KIA 중심 타선을 이끈 최형우(왼쪽)와 나성범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아뇨. 피는 항상 똑바로 돌죠." K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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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 거르고 형우? 최고령 그랜드슬램 쾅…KIA 또 2위 잡았다! LG에 11-4 완승 선두 독주 모드 (0.00)
▲ '김도영 거르고 최형우' LG의 만루 작전에 만루 홈런으로 카운터 펀치를 날렸다. 최형우의 통산 9번째 그랜드슬램이다. ⓒKIA타이거즈 ▲ KIA 김도영은 후반기 첫 경기 첫 타석부터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결승타를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평일인 화요일, 게다가 비 예보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도 무려 2만 2038명의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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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1위' 역대급 외국인타자 있는데 왜…'단독 10위' 롯데의 비참한 현실 (0.00)
▲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엇박자도 이런 엇박자가 또 있을까. 롯데는 지난 해 외국인타자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팀이었다. 롯데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잭 렉스와 재계약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었다. 렉스는 2022시즌 도중 롯데에 입단해 56경기를 치러 타율 .330 8홈런 34타점 3도루로 펄펄 날았다. 특히 득점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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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뚫었다' 이정후 2안타 폭발, 韓 빅리거 새 역사 썼다…김하성도 멀티히트 작렬 (종합) (0.00)
▲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1번타자 이정후가 데뷔 첫 멀티히트를 작렬하면서 5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산 천재타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메이저리그 데뷔 첫 멀티히트를 생산하면서 이틀 연속 타점까지 수확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어썸킴'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또한 2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
2024-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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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도 없고, 안치홍도 없고… 답답한 롯데 방망이, 2출루 깔고 가는 복덩이에 위안 (0.00)
▲ 시즌 초반 풀이 죽은 롯데 타선에서 분전하며 한가닥 위안을 안겨주고 있는 새 외국인 타자 빅터 레이예스 ⓒ연합뉴스 ▲ 레이예스는 좋은 콘택트와 강한 타구를 날릴 수 있는 능력을 모두 증명하고 있고, 스위치 타자로서 좌우 타석 편차가 없는 게 장점으로 뽑힌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고의 명장 중 하나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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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3→0.373→0.400, 달마다 뜨거워지는 방망이…안타왕 '오빠', 17년 만에 첫 타격왕 넘본다 (0.00)
▲ 데뷔 첫 타율 1위 타이틀에 도전하는 손아섭 ⓒNC다이노스 ▲ 손아섭.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안타왕만 세 번을 하면서도 타율 1위 타이틀은 갖지 못했던 NC 손아섭이 데뷔 첫 타격왕을 바라본다. 여름을 보내면서 지쳤을 법도 한데 오히려 타율이 점점 오르고 있다. 1위와도 종이 한 장 정도로 차이가 줄었다. 지금 페이스라면 역전이
202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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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도 못 세운 기록, 황재균이 해냈다…18번째 2000안타 클럽 가입, 우타자 3호 기록까지 (0.00)
▲ kt 황재균이 9월 6일 LG전에서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 kt 위즈 ▲ kt 황재균이 9월 6일 LG전에서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다. ⓒ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t 내야수 황재균이 KBO리그 16시즌 만에 2000안타 클럽에 가입했다. 더불어 다른 전설적인 선배들도 채우지 못한 누적 기록 2000안타 1000타점 100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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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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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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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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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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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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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