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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는 스스로 증명한다' 제한된 출전 시간에도 팀 내 득점 1위 올라선 이승우...전북 핵심으로 '우뚝' (33.91)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제한된 출전 시간에도 꾸준히 증명하고 있다. 어느덧 팀 내 득점 1위를 달리며 무르익은 골 감각을 과시 중이다. 전북현대는 11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에서 울산HD를 3-1로 제압했다. 선두 FC서울을 추격하는 상황에서 전북은 까다로운 울산 원정을 넘으며 승점 3점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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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프로 데뷔전' 07년생 한석진 "몇 년 동안 꿈꿔 왔던 무대...결과 가져오지 못해 아쉬워" (17.73)
▲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인섭 기자] 프로 데뷔전을 치른 한석진이 아쉬움 속에서도 더 많은 출전 기회를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전북 현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18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0-1로 무릎을 꿇었다. 연승을 이어 가지 못한 전북은 8승 5무 5패(승점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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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韓 슈퍼스타' 이승우, 거하게 한턱 쐈다! 우승 도운 '언성 히어로'들에게 고가의 특별 선물 전달 '훈훈' (6.45)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승우가 첫 우승을 기념해 지갑을 열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한 이들을 위해 선물을 준비했다. K리그 소식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승우는 지난 18일 전북현대의 K리그1 우승 직후 사비를 들여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본인의 커리어 통산 첫 우승을 기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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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골대 3번 강타' 전북 몰아붙인 안양 유병훈 감독 "흔치 않은 일, 마무리를 해낸 전북이 강팀인 이유 알겠다" (1.68)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다음 경기에서는 승리를 다짐했다. FC안양은 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5라운드에서 전북현대에 1-2로 졌다. 전반전에 선제골을 내준 안양은 후반전에 나온 토마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경기 종료 직전 이승우에게 결승골을 내주며 무너졌다.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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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환상 오버헤드킥+1도움' 이승우, 중요한 순간 돌아온 슈퍼스타...'전석 매진' 전주성에서 홈 팬들에게 승리 선물 (0.7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전주성 슈퍼스타'가 돌아왔다. 전북 현대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울산의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송민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박진섭과 티아고의 연속골
2025-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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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작년보다 더 많은 골 다짐하더라" 이승우 기대하는 박진섭..."최상의 컨디션" 포옛 체제 활약 예고 (0.06)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문로, 장하준 기자] 더 나은 해가 될 것이라 다짐한다. 2024-25시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참가 K리그1 4개 팀 미디어데이가 5일 오전 11시 서울 신문로의 축구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25시즌 K리그1 개막 전 ACL 경기를 치르는 울산HD, 포항스틸러스, 광주FC, 전북현대의 감독 및 대표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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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손흥민의 '정신적 회복력' 신뢰하는 홍명보, 젊은 후배들 본보기로 적극 활용 (0.06)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관리 받고 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도 같은 생각이라고 한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관리 받고 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도 같은 생각이라고 한다. ⓒ연합뉴스/AFP/REUTERS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은 올 시즌 출전 시간을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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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연봉 TOP인데 혜자 영입 인정…'18억원' 린가드 전체 1위, 국내는 조현우 14억원 (0.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4시즌 K리그 최고의 화두였던 린가드(FC서울)가 연봉 TOP에 올랐다. 그런데도 한 시즌 내내 서울이 누렸던 린가드 효과를 고려하면 '혜자' 영입이나 다름없다.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군팀 김천 상무를 제외한 2024시즌 K리그1 11개 구단 및 K리그2 13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은 기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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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대결' 먼저 웃은 이승우, 스승도 살짝 밀쳐…"친근함 표시, 우리와 붙지 않았으면 응원했을텐데" (0.01)
▲ 1일 오후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1차전이 열렸다. 전북 현대가 강등될 수도 있는 상황. 서울 이랜드의 공세가 상당했는데 전북이 2-1로 이기면서 기선을 잡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목동, 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 이승우(26)가 K리그1 잔류를 놓고 스승을 넘어야 하는 얄궂은 운명 앞에 섰다. 일단 기선은 제압했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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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조건 승리+공격' 약속한 포옛 감독 "나는 준비됐고, 보여줄 것이다" (일문일답) (0.01)
▲ ⓒ전북현대 제공 ▲ ⓒ전북현대 제공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승리와 공격을 약속했다. K리그1 전북현대는 30일 오후 2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구단의 새로운 사령탑인 거스 포옛 감독의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앞서 전북은 2024시즌 K리그1을 10위로 마친 후, 승강 플레이오프(PO)에서 서울이랜드를 꺾고 잔류에 성공했다. 하지만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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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