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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2의 박찬호’되나… 승격하자마자 수상 쾌거! '거함' 다저스 고민에 빠뜨릴까 (64.91)
▲ 상위 싱글A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이주의 투수'까지 수상한 장현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스카우트 입에서 ‘제2의 박찬호’라는 호평을 모으며 큰 기대를 모은 장현석(22·LA 다저스)이 상위 싱글A 승격 직후 쾌거를 만들어냈다. 역투를 펼치며 시작부터 ‘이주의 투수’에 우뚝 섰다. 마이너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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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강속구 폭발’ 제2의 박찬호, MLB 향해 일보전진… “공략 못했다” 상대 한탄 (61.76)
▲ 상위 싱글A 승격 후 첫 경기에서 인상적인 투구로 좋은 출발을 알린 장현석 ⓒ그레이트 레이크스 구단 SNS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제2의 박찬호로 불리며 큰 기대를 모았던 우완 장현석(22·LA 다저스)이 한 레벨을 벗기며 메이저리그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갔다. 상위 싱글A 첫 판부터 전율 넘치는 구위를 선보이며 내년 더블A 승격의 희망을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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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이후 무려 20년 지났다, 드디어 명맥 이어지나… 현지 극찬에 다저스 고민 시작? (52.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국인으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는 1994년 박찬호 이후 최근 고우석까지 총 30명이 있었다. 이를 반으로 딱 가르면 꽤 큰 차이가 난다. 바로 메이저리그에 가기까지 밟은 길이다. 초창기에는 고교나 대학 무대에서 곧바로 메이저리그 구단과 계약을 하고 마이너리그 생활을 거쳐 메이저리그 데뷔를 한 선수가 많았다. 최초 사례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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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