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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소식' 다저스 옛 마무리, 트레이드로 돌아오나…스쿠발과 동시 영입 가능성 보도 (38.20)
▲ 2021년 LA 다저스 마무리로 활약했던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선발 투수 보강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다. 월드시리즈 3연패를 노리는 LA 다저스가 불펜까지 보강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최대 타깃으로 꼽히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에이스 타릭 스쿠발뿐 아니라, 과거 팀의 전성기를 함께했던 마무리 켄리 잰슨까지 영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미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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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홈런치고 포효하면 뭐하나' 다저스 9회 블론세이브, 에인절스에 6-7 역전패…샌디에이고에 지구 선두 따라잡혔다 (1.81)
▲ 13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역전 솔로 홈런을 친 뒤 포효하는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활약이 빛바랜 경기였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에서 오타니의 역전 솔로 홈런에도 불구하고 9회 블론세이브가 나오는 바람에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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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타구 속도에 장타까지…이정후, 오타니와 NL 3루타 공동 2위 (0.78)
▲ 이정후.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좋은 타구 질에 행운까지 더해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7일(이하 한국시간)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 경기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에 5-12로 졌다. 팀은 패했지만 이정후는 모처럼 장타를 쳤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5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6월 들어 극심한 타격 난조를 겪던 이정후였다.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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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연승 중→'9회 6점 차 역전패 충격'…애틀랜타 '440세이브' 전설의 마무리 콜업했다 (0.41)
▲ 11년 만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게 된 크레이그 킴브럴 ⓒFOX SPORTS MLB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 역사상 가장 많은 세이브를 올린 크레이그 킴브럴이 돌아왔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원정 경기를 앞두고 트리플A 귀넷으로부터 킴브럴과 좌완 딜런 도드를 콜업했다. 동시에 우완
2025-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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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사라진 김하성, 도대체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약속을 지키는 남자, 책임감 불태운다 (0.09)
▲ 계획대로 순조롭게 재활을 진행하고 있는 김하성은 기대 이상의 몸 상태를 선보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일제히 막을 올린 가운데 올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된 한국인 선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배지환(피츠버그)까지 두 명뿐이다. KBO리그 출신인 김혜성(LA 다저스)과 고우석(마이애미)은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2025-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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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계약이 망하는 유일한 시나리오는…" 탬파베이는 왜 김하성에게 '최고 연봉' 투자했을까 (0.03)
▲ 탬파베이 레이스는 김하성을 2년 2900만 달러에 영입했다. 1억 달러 계약이 흔해진 지금은 소박한 금액으로 보이지만, 탬파베이에는 큰 투자다. 그렉 본의 4년 3400만 달러에 이어 FA 야수에 투자한 역대 2위 규모 계약이다.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마켓 구단의 반전. 김하성의 어깨 부상과 '2보 전진을 위한 1보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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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수호신→불쇼 장인 오명… 재기 성공한 마무리, 역대 순위표 기어 오른다 (0.00)
▲ 올 시즌 초반 좋은 활약으로 역대 세이브 부문 5위까지 뛰어 오른 켄리 잰슨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13년부터 2019년까지 LA 다저스에서 뛴 류현진(37·한화)은 다저스에서 통산 126경기(선발 125경기)에 나가 54승33패 평균자책점 2.98의 호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그 54승 중 상당 부분은 팀 마무리 켄리 잰슨(36)이 지켰다. 투
202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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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게임노트] '원정 맞나?' 함성으로 물든 로저스센터, 오타니 7호포 쾅!…LAD, TOR 꺾고 5연승 휘파람 (0.00)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대포를 가동했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12-2로 이겼다. 5연승을 질주한 다저스의 시즌전적은 17승 11패가 됐고,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202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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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KKKKKKK…다저스 트레이드 초대박, 159km 에이스가 日 158km 좌완 제압 '6연승 질주' (0.00)
▲ LA 다저스 선발투수 타일러 글래스나우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역투를 펼치고 있다. 글래스나우는 6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으면서 1실점으로 호투하고 시즌 5승째를 따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트레이드 대성공이다. LA 다저스가 '에이스' 타일러 글래스나우의 쾌투를 앞세워 토론토를 제압하고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LA 다저스는 28일(
202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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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한국행, 커쇼는 부상, 그레인키는 은퇴? 그때 그 3총사 엇갈린 행보 (0.00)
▲ LA 다저스 소속 당시의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 류현진과 커쇼, 그리고 그레인키는 다저스의 스리펀치를 이루며 팀 선발 로테이션을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LA 다저스와 12년 총액 3억2500만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에 계약한 야마모토 요시노부(26)는 자신의 시즌 첫 등판에서 류현진(37‧한화)의 이름을 소환했다.
202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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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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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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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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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