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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토트넘 시대를 지배했다…레비의 25년 히트상품은 손흥민 → 최고 영입+베스트 11 싹쓸이 (10.28)
▲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뛰는 10년간 토트넘의 아이콘으로 불려왔다. 총 454경기에서 173골 101도움을 작성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남긴 이정표도 대단하다. 2020-21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올랐고, 8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과 단일 시즌 10-10(10골-10도움 이상)도 세 차례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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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역대급 선수 맞다…"손흥민 '레비 시대' 최고 영입 1위"→포체티노 '감동 인터뷰'도 화제 "진짜 내 SON 같아" (9.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축구의 '살아 있는 전설' 손흥민이 2001년부터 다니엘 레비 전임 회장이 토트넘 홋스퍼 전력 보강을 위해 영입한 선수를 대상으로 선정한 최고 영입 명단에서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국 '팀토크'는 6일(이하 한국시간) "레비가 25년 임기를 마치고 토트넘 홋스퍼 회장직에서 물러남에 따라 레비 시절 단행된 영입 선수를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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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대신 레넌"→'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프랑크 감독 극찬…"믿을 수 없이 디테일한 전술가" (4.9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3월 토트넘 홋스퍼 역대 베스트11을 뽑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하고 아론 레넌을 선정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축알못'으로 비판받은 저메인 데포(43, 잉글랜드)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 지도력을 극찬했다. 데포는 3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토트넘 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크리스 코울린 기자와 인터뷰에서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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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얼마나 더 헌신해야 인정 받을까" ‘축알못’ 토트넘 대선배, “SON보다 내 친구가 더 낫다” 충격발언 (0.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뛰고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던 저메인 데포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 손흥민(32)보다 자신과 함께 뛰었던 애런 래넌에게 손을 들었다. 데포는 2010-11시즌과 현재 토트넘 선수단을 비교해 베스트 11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손흥민을 제외했다. 그의 선택은 많은 축구 팬들과 전문가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
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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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SON 대체자' 찾는다…없어도 괜찮아" 'PL 162골' 레전드 충격발언 (0.66)
▲ '스포츠몰'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리미어리그 통산 162골을 넣은 레전드 공격수로 최근 파격적인 발언으로 눈길을 모으는 저메인 데포(42)가 이번엔 '토트넘의 미래'에 대해 논평해 주목받고 있다. "현재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를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 선수는 나이를 먹고 (그래서) 타 팀으로 이적하기 마련이다. 그 빈자리는 새로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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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알못’ 인가, 토트넘 역대득점 7위 출신 “손흥민 충격제외" "레넌보다 못해”...EPL 173골-골든부츠 업적 ‘완전 무시’ “또 인정 못받는 SON” (0.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의 전설적인 공격수 저메인 데포가 손흥민(32)을 제외했다. 손흥민보다 선수 시절 함께 뛰었던 애런 레넌을 토트넘 통합 베스트11에 선택했다.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공격수였지만 손흥민보다 퍼포먼스나 기록에서 따라오지 못하는데, ‘팔이 제대로 안으로 굽은’ 격이었다. 토트넘 소식을 알리는 웹진 ‘스퍼스웹’은 18일(한국시각)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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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골 95도움' 손흥민이 '30골 76도움' 레넌에 밀렸다…데포의 충격적 베스트11 선택에 英 매체도 비판 (0.6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이름이 제외됐다. 18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매체 '스퍼스 웹'에 따르면 과거 토트넘에서 활약한 공격수 저메인 데포가 2010-11시즌 토트넘과 올 시즌 토트넘을 포함한 베스트11을 선정했다. 당시 토트넘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해 8강까지 올랐으나 레알 마드리드에 탈락했다. 올 시즌의 분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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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SON 전성기 끝나…'승격팀' 이적" EPL 감독 출신 깜짝 주장→'손흥민 없어도 괜찮아' 비판까지 (0.57)
▲ '토트넘홋스퍼뉴스' 화면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에서 지도자로 잔뼈가 굵은 마틴 앨런이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의 전성기는 이미 지났다고 주장하면서 "차기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팀이 '총'처럼 그를 빠르게 영입할 수 있다" 전망해 눈길을 모은다. 앨런은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토트넘 웹진 '토트넘홋스퍼뉴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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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공격수 무시하나’ 손흥민, 또 당했다…“토트넘에서 30골 넣은 영국인이 더 낫다” (0.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영국인이 아니라서 그럴까. 손흥민(32, 토트넘 홋스퍼)이 ‘리빙 레전드’ 활약을 해도 인정 받지 못한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저메인 데포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데포는 인터뷰에서 2010년 토트넘과 현재 토트넘 선수들을 포지션별로 비교했고 두 명 중 한 명을 뽑는 선택을 했다.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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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선배면 다야? 월클-PL 득점왕 손흥민 또 무시…깎아 내리는 선택, '내 동료 레넌보다 별로야' (0.56)
▲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황희찬 등 유럽파가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들은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했다. ⓒ연합뉴스 ▲ 토트넘 홋스퍼 주장 손흥민이 게임체인저로 등장해 분위기를 바꾸려 애썼지만, 쉽지 않았다. ▲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손흥민 영입 후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스포티비뉴스=이성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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