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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0.357' 롯데 캡틴이 돌아왔다! 전준우 전격 콜업→좌익수 6번타자 배치…손호영 말소 (10.47)
▲ 전준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캡틴' 전준우가 1군으로 돌아왔다 롯데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이날 롯데는 이진하, 정대선, 손호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 전준우와 김한홀, 박세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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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R 지명만 6명…키움의 미국식 리빌딩, '안우진 풀타임' 2026년은 달린다? 그전에 해결할 문제가 (0.01)
▲ 예비 FA 조상우까지 내줬다. 키움 히어로즈는 19일 KIA 타이거즈와 트레이드로 조상우를 내주고 202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와 4라운드 지명권, 현금 10억 원을 받았다. ⓒ 잠실, 곽혜미 기자 ▲ 키움은 지난해 최원태 트레이드로 1라운드 지명권과 유망주 2명을 확보했다. 'MLB식 리빌딩'을 지향한다는 방향성이 확실히 드러난 대목이다. ⓒ곽혜미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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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1' 파이널 생방송 D-1…주목해야 할 일상 소년 톱8 (0.00)
▲ 일상소년들의 마지막 무대가 17일 공개되는 가운데 파이널 생방송에 진출한, 주목해야 할 8명의 면면을 살펴본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A1'의 빛나는 일상 소년들의 마지막 무대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KBS2 '메이크 메이트 원(MAKE MATE 1, 이하 'MA1')'의 파이널 생방송이 오는 17일 오후 10시 10분 열린다.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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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와 트레이드로 ‘타율 0.875 리드오프’ 얻은 것도 대박인데…아직 만족하기엔 이르다? 왜 (0.00)
▲ 이주형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지난해 팀 미래를 걸고 LG 트윈스와 트레이드를 진행한 키움 히어로즈. 이주형이 주전 중견수로 자리를 잡은 가운데, 150km를 거뜬히 던지는 파이어볼러들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이미 트레이드로 대박을 친 것 같지만,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해볼 수 있는 것도 사실이다. 키움은 지난해 선발 투수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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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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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