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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수 미계약·김형우 컴백…男 배구 FA 협상 종료 (0.00)
▲ 대한항공 신영수(왼쪽)와 김형우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프로 배구 남자부 FA 협상이 모두 마감됐다.KOVO는 22일 FA 3차 교섭 마감을 알리며 시장에 남아 있던 7명 가운데 6명이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의 행보가 눈에 띈다. 대한항공은 2017년 FA 자격을 얻고 자유계약선수로 남아 있던 센터 김형우를 4천만 원에 데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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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맹폭' KB손해보험, 삼성화재 3-2 꺾고 '시즌 첫 승' (0.00)
▲ 환호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 의정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이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KB손해보험은 15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7~2018시즌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1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2(18-25, 25-22, 25-18, 23-25, 15-13)로 역전승했다. 외국인 선수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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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B 권영민↔한전 전진용, 1대 1 트레이드 (0.00)
▲ 권영민(왼쪽)과 전진용 ⓒ KB손해보험[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KB손해보험 권영민과 한국전력 전진용이 1대 1 트레이드 됐다.KB손해보험은 18일 보도 자료를 내고 트레이드 배경과 관련해 '이수황이 입대하면서 센터 포지션 보강이 필요했고, 세터가 필요했던 한국전력과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고 설명했다.권순찬 KB손해보험 감독은 "권영민은 팀 최선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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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민-송준호 맹활약' 현대캐피탈, 챔피언 결정전 진출 (0.00)
▲ 2016~2017 시즌 프로배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득점을 올린 뒤 환호하는 현대캐피탈 선수들 ⓒ 수원,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일곱빛깔 무지개' 공격을 앞세운 현대건설이 한국전력의 추격을 뿌리치고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했다.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는 21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시즌 NH농협 프로배구 V리그
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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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세트 악몽' 끊은 한국전력, 우리카드 3-1 꺾고 2위 도약 (0.00)
▲ 환호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 장충체,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장충체,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이 풀세트 악몽을 끊고 2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한국전력은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시즌 NH농협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20, 25-21, 26-28, 25-20)로 이겼다. 한국전력은 5라운드 들어
2017-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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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전노장' 방신봉의 '황금 방패' 녹슬지 않는 이유 (0.00)
▲ 방신봉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은퇴할 시기는 제가 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팀과 감독님이 원하시면 계속 뛰고 싶습니다. 한 45살까지는 선수 생활을 하고 싶어요. 후배들을 생각하면 제가 기회를 줘야한다는 생각도 듭니다."방신봉(41, 한국전력)의 황금 방패의 빛은 여전히 찬란히 빛나고 있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은 17일 수원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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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B' 없는 한국전력, 버텨야 산다 (0.00)
▲ 한국전력 선수들 ⓒ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너희는 마지막 남은 특수부대 요원들'이라고 했다. 정신력을 강조하고 있다."신영철 한국전력 감독은 시즌 전부터 두껍지 못한 선수층을 걱정했다. 주축 선수가 큰 부상으로 빠지면 당장 빈자리를 채울 백업 요원이 풍부하지 않다. 한국전력은 플랜B 없이 플랜A만으로 버티는 힘
2016-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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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인 드래프트] '최연소 1순위' 황택의, KB손해보험행…21명 지명(종합) (0.00)
▲ 강성형 KB손해보험 감독(왼쪽)과 황택의 ⓒ 청담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남자 프로배구 새내기들이 결정됐다. 얼리 드래프트 참가자들의 이른 지명이 눈에 띄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남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를 열었다. 37명이 지원한 가운데 모두 21명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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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장' 대한항공, '허수봉-김성민' 선택(2보) (0.00)
▲ 허수봉 ⓒ 청담동,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청담동, 김민경 기자] 대한항공이 1라운드에서 선수 2명을 뽑았다. 대한항공은 24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신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허수봉(경북사대부고)과 김성민(인하대)를 지명했다. 모두 얼리 드래프트 참가자다. 대한항공은 1라운드 지명권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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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O컵] '전광인-바로티 맹활약' 한국전력, 창단 첫 결승 진출 (0.00)
▲ 환호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 KOVO[스포티비뉴스=청주, 김민경 기자] 한국전력이 창단 처음으로 컵대회 결승에 올랐다. 한국전력은 2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2016 청주·KOVO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대한항공과 준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21, 25-17)으로 이겼다. 전광인이 17득점, 아르파드 바로티가 15득점을 기록하면서 공격
20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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