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공에 믿음 생겨" 한국 19살 국가대표 투수 찾았다! '일본전 무실점' 정우주라는 발견 (10.59)
▲ 정우주 ⓒ연합뉴스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포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자신감은 있었지만 검증이 안 돼서…될까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이번 경기를 계기로 조금 더 제 공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19살 신인 정우주(한화 이글스)가 자신의 직구처럼 씩씩하게 말했다. 19살 신인을 한일전 선발로 내세운 류지현 감독의 도전은 미래 국가대표 투수
2025-11-17
-
'KBO 2군 홈런왕' 한동희 한일전 4번타자 깜짝 중책…노시환 선발 제외, 최재훈이 안방 지킨다 (9.66)
▲ 한동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이번에는 설욕전을 펼칠 수 있을까. 한일전 10연패 사슬을 끊어야 하는 한국야구 대표팀의 선발 라인업이 모습을 드러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2025-11-16
-
일본이 본 한국 최고 투수들은 온통 ‘볼쟁이들’… 굴욕적 자멸, ABS 핑계가 더 비참하다 (6.69)
▲ 일본과 평가전에서 뚜렷한 투수 차이와 제구 문제를 실감한 한국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성적을 떠나 얻은 것, 느낀 것은 많은 평가전이었지만 또 과제만 한가득 가지고 귀국한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의 벽을 다시 한 번 느꼈다. 한일전 10연패 수렁에 빠진 가운데, 투수들의 제구 문제가 도마 위에 올
2025-11-17
-
"(배)찬승아 괜찮아?" 아쉬운 순간, 신민재에겐 후배가 먼저였다…따뜻하게 빛난 선배의 품격 (5.46)
▲ 신민재 ⓒ중계 방송 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장면이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일전 10연패 후 1무를 빚었다. 이날 한국은 신민재(2루수)-안현민(우익수)-송성문(3루수)-한동희(1루수)-문보경(지명
2025-11-17
-
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밀어내기…충격의 한국야구, 일본 타자들 그냥 서있는게 이득이었다 (4.20)
▲ 김영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아무리 평가전이라지만 태극마크를 달고 마운드에 오른 선수들인데 하나 같이 이럴 수 있나.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야구 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7-7 무승부를 거뒀다. 한국은 6-7로 뒤지던 9회말 2아웃에서
2025-11-17
-
“정우주, 일본에 오지 않을래?” 압권의 돌직구, 日도 화들짝 놀랐다… 미래의 위험인물 등극 (3.69)
▲ 16일 일본과 평가전에 선발로 나서 3이닝 4탈삼진 무실점으로 대표팀 마운드의 자존심을 세운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들의 ‘4사구의 덫’에 걸려 부끄러운 경기력을 남긴 두 경기였지만, 한 선수는 환히 빛났다. 아시아 최강이자, 세계 최고 수준의 일본을 상대로 당찬 투구를 펼친 정우주(19·한화)가 일본 팬들에게
2025-11-17
-
"폰세, 떠날 확률이 높지만…" 한화 19세 막내 154km 괴력투에 흥분, 하지만 슬픈 예감은 어쩔수 없다 (3.30)
▲ 폰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도쿄(일본), 윤욱재 기자] 일본 국가대표 타자들을 상대로 안타를 1개도 맞지 않다니. 왜 그가 '슈퍼 루키'인지 증명한 한판이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흐뭇하게 지켜본 동료도 있었다. 한화 '특급 신인' 정우주(19)가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정우주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
2025-11-17
-
"도무지 믿기지 않는 호투"·"대표팀 형들이 배워야"·"오승환과 닮아"…정우주 활약에 레전드 선배들 '감탄' (3.07)
▲ 정우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기특한 호투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서 7-7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의 선발투수는 정우주였다. 3이닝 무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맹활약했다. 총 투구 수는 53개였고
2025-11-16
-
19세 신인 정우주, '3이닝 무피안타 무실점' 일본 타선 잠재웠다!…구위, 포커페이스, 실책 후 탈삼진까지 '강렬' (2.48)
▲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가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의 평가전에 선발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씩씩하게 제 몫을 해냈다. 한국 야구대표팀 우완투수 정우주(19)는 16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과의 평가전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무
2025-11-16
-
'TQB가 뭐길래' 배찬승→정우주→정현우 무실점! 한국 특급 유망주들, 日에 짜릿한 1-0 승리…그러나 결승은 좌절 (0.00)
▲ 18세 이하 청소년 대표팀 정우주 박재현 배찬승 ⓒ KBSA ▲대구고 배찬승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아시아 야구 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이 특급 유망주 투수들을 앞세워 일본을 꺾었다. 그러나 순위 결정 방식인 TQB(Team Quality Balance)에 의해 3위가 되면서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다. 부산고 박계원 감독이 이
2024-09-0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