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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번스, 제 2의 헨더슨을 꿈꾸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민규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고의 ‘대도’는 바로 리키 헨더슨이다. 그 어떤 선수보다 도루 스타트 능력이 뛰어났고 투수의 투구폼과 변화구 타이밍을 정확하게 읽어냈던 헨더슨은 통산 1406도루를 기록했다. 오클랜드 소속으로만 867도루에 성공했다(헨더슨은 한 시즌 100도루를 세 차례나 기록했다). 메이저리그에서 1위와 2위(루 브록 93
201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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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메츠’를 이끄는 선발 투수의 힘 (0.00)
[SPOTV NEWS=박민규 기자]1962년, 뉴욕 메츠는 뉴욕 퀸스를 연고지로 하여 창단되었다. 7년 후인 1969년, ‘에이스’ 톰 시버를 필두로 하는 선발 투수진이 이끄는 메츠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그 해에 11연승(5월 28일~6월 10일), 10연승(9월 7일~14일), 9연승(9월 22일~10월 2일)을 기록하기도 했던 메츠는 100승 62패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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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빈스, 연봉조정 승리…240만 달러 (0.00)
[SPOTV NEWS=조현숙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좌완 투수 제리 블레빈스가 연봉 조정에서 승리했다.ESPN은 12일(한국시간) "블레빈스가 워싱턴과의 연봉조정에서 승리했다"고 보도했다. 블레빈스는 구단이 제시한 220만 달러보다 많은 240만 달러를 받게 됐다. 지난해 연봉은 167만5000달러였다.지난 7일 대니 발렌시아(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올해 처
20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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