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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피했다"…이정후에게 욕했던 다저스 포수, 또 사고쳤다→이번엔 오타니와 트러블, 무슨 일이? (64.70)
▲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를 향한 욕설이 중계 화면에 잡히며 논란이 됐떤 LA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오타니 쇼헤이와 호흡에도 불협화음을 일으켰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3실점(2자책점) 2볼넷 8탈삼진으로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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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지금도 잘 치는데, 이제 장난질도 못 친다… 내년에는 본즈도 추월? 약물 없이 역대 기록 도전 (8.92)
▲ 리그 최고 타자인 애런 저지는 올 시즌도 뛰어난 생산력으로 전성기를 이어 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최우수선수(MVP)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애런 저지(33·뉴욕 양키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 타자다. 투·타 겸업을 하는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포수 60홈런 주인공인 칼 랄리(시애틀)도 올해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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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달러 타자의 굴욕… 나보다 내 유산들이 더 잘한다니, 알고 보니 친정팀 먹여 살렸다 (1.65)
▲ 뉴욕 메츠와 총액 1조 원 상당의 계약을 했으나 올해 첫 출발이 썩 좋지 않은 후안 소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2년 8월 3일(한국시간)은 근래 들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크고 굵직한 트레이드가 터진 날이었다. 워싱턴과 샌디에이고가 후안 소토(27·뉴욕 메츠)를 놓고 대형 트레이드를 벌였다. 어린 시절부터 ‘천재 타자’로 명성이 자자했던 소토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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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4336억 투수다' 야마모토 8이닝 삭제투, 다저스타디움 첫승 신고…다저스 6연승 질주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메이저리그 데뷔 최다 이닝을 기록했다. 8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LA 다저스가 6연승을 질주했다. 다저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8-2로 크게 이겼다. 내셔널리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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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포수 미트에다…" 4336억 역대 최고의 진가, 왜 로버츠도 동료도 감탄했나 (0.00)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 LA 다저스 야마모토 요시노부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아니, 스미스(포수)가 홈플레이트 뒤에 자리를 잡고 포수 미트를 대잖아요? 스미스가 어디에 앉아도 야마모토가 정확히 거기에 공을 던지더라니까요.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LA 다저스 내야수 개빈 럭스는 8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액을 자랑하는 투수 야마
20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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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밀려 떠났던 그 유망주… 칼 갈고 돌아왔다, 김하성 성적보다 더 낫네 (0.00)
▲ 2022년 후안 소토 트레이드 당시 워싱턴으로 이적했던 CJ 에이브람스는 올해 자신의 잠재력을 터뜨리고 있다. ▲ 에이브람스는 OPS 1.000을 위협하는 맹타로 워싱턴 내야의 불을 밝히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2022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코앞에 두고 워싱턴과 대형 트레이드를 단행한다. 당시 워싱턴이 팀의 대형 계약 제안을 거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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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3번 미스터리… 벌써 8경기 연속 안타 행진, 코리안리거 신기록 쓸까 (0.00)
▲ 이정후는 지난 8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한 경기도 거르지 않고 안타를 치고 있다. 8경기 중 멀티히트 경기가 세 경기, 나머지 다섯 경기에서는 안타 하나씩을 때렸다. 시즌 출루율은 0.308, 시즌 장타율은 0.329가 됐다. ▲ 이정후는 17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 선발 3번 중견수
2024-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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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마일 강속구에 마구까지 던지는 역대급 신인, 데뷔전 7K! 그런데 불펜이 4연속 밀어내기라니 (0.00)
▲ 폴 스킨스는 피츠버그 리빌딩의 중심에 있는 유망주다. 지난해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피츠버그 유니폼을 입었고 올해 곧바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유망주 투수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작년까지 대학생이었던 역대급 신인이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시속 162.4㎞ 강속구로 첫 탈삼진을 잡으면서 화려하게 데뷔했다.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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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미사일'에 6가지 구종 척척… KIA가 웃는다, 괜히 최고 이름값이 아니다 (0.00)
▲ 27일 야쿠르트와 연습경기에서 최고 153km의 강속구를 던진 KIA 새 외국인 투수 윌 크로우 ⓒKIA타이거즈 ▲ 크로우는 27일 연습경기에서 빠른 공은 물론 싱커와 변화구까지 자유자재로 던지며 자신의 클래스를 입증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호주 캔버라에서 열린 1차 전지훈련을 마무리하고 일본 오키나와에 실전 위주의 2차 캠프를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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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에 밀려 트레이드됐던 그 유망주, 이제는 김하성 이상 평가? 순위 역전됐다 (0.00)
▲ 샌디에이고에서 함께 뛰던 시절 당시의 김하성(왼쪽)과 CJ 에이브람스 ▲ 에이브람스는 워싱턴 이적 후 안정된 출전 시간을 바탕으로 자신의 잠재력을 뽐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CJ 에이브람스(24‧워싱턴)는 한때 샌디에이고의 미래로 불렸던 유망주였다. 공‧수‧주 모두에서 대형 유격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9년 샌디에이고의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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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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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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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