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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너무 착한 내 친구" 신시아 칼빌로가 말하는 동료 김지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신시아 칼비요(35, 미국)는 김지연(33)과 마음이 잘 맞는 팀 동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신디케이트 MMA에서 서로를 보완해 주는 파트너로 늘 함께한다. 칼비요는 김지연만 떠올리면 미소를 짓는다. 지난 5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김지연과 스파링 하는 게 좋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하나"라면서 "김지연
202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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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 '산전수전' 주짓떼로와 격돌…"1R 피니시 노린다" (0.00)
▲ 강경호가 1라운드 피니시 승을 약속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스터 퍼펙트' 강경호(34, 부산 팀매드·㈜성안세이브)가 옥타곤 7승에 도전한다. 오는 2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엔터프라이스 UFC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98에서 하니 야히아(37, 브라질)와 주먹을 섞는다.강경호가 브라질리언 주짓수 검은 띠를 제물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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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인천 불주먹 vs 리버풀 돌주먹, UFC 女플라이급 맞대결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UFC 미들급 8위 션 스트릭랜드가 3개월 전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올렸다. 한 여성 파이터의 펀치 연타를 피하는 훈련 장면이었다.스트릭랜드는 이 영상과 함께 "여성 종합격투기를 우습게 보지 말라. 이 여자는 진짜 복싱을 할 줄 안다"는 글을 썼다. 그리고 붙인 태그가 '@champyoni'였다.그렇다. 'cham
20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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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경기 9월 5일로 연기…8월 1일 강경호·최두호 출전 (0.00)
▲ 최두호, 강경호, 김지연이 출격 대기 중이다.[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인천 불주먹' 김지연(31)의 UFC 경기가 3주 연기됐다.김지연 측 관계자는 "다음 달 15일(이하 한국 시간) 펼쳐질 예정이었던 김지연과 몰리 맥칸(31, 영국)의 여성 플라이급 경기가 오는 9월 5일로 미뤄졌다"고 1일 밝혔다. 정확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다음
2021-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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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번복' 맥그리거 "7경기 더 하겠다" 약속 (0.00)
▲ 1년 반 동안 7경기를 하겠다고 약속한 코너 맥그리거.[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옥타곤 위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를 보기 위해선 최소 1년이 필요하다. 도널드 세로니와 최근 경기는 1년 3개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앞선 경기는 1년 11개월이 걸렸다.이런 맥그리거를 2021년엔 자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맥그리거는 ESPN과 인터뷰에서 "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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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2000만 유튜버 "맥그리거 붙자…550억 현금 지급" (0.00)
▲ 코너 맥그리거와 복싱으로 싸우려 하는 유튜버 겸 복싱 선수 제이크 폴.[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구독자 2000만을 자랑하는 유튜버 제이크 폴(Jake Paul)은 지난해 11월 두 번째 프로 복싱 경기를 마치고 코너 맥그리거를 외쳤다.이것이 시작이었다. 폴은 '진지하게' 맥그리거를 외쳤다.지난달 폴은 트위터에 "우리 팀은 오늘 아침 (맥그리거에게)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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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 펀치 1대에 1억…1위는 론다 로우지 '5억' (0.00)
▲ 도널드 세로니와 경기에서 코너 맥그리거.[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2016년 론다 로우지는 아만다 누네스에게 48초 만에 졌다. 제대로 된 공격 한 번 못하고 일방적으로 당한 경기였다.그런데 이후 로우지가 받은 돈이 화제가 됐다. 로우지는 대전료로 300만 달러(약 33억 원)를 받았다. 누네스가 받은 대전료 10만 달러(약 1억2000만 원)의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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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터급 톱5 노리는 두 남자…"지저분한 혈투" 예고 (0.00)
▲ UFC 웰터급 8위 마이클 키에사(사진)가 "닐 매그니와 맞대결은 아주 지저분한 싸움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웰터급 톱 5 진입을 노리는 두 남자가 옥타곤에 오른다.UFC 웰터급 8위 마이클 키에사(33)와 9위 닐 매그니(33, 이상 미국)가 21일(이하 한국 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아일랜드(파이트 아일랜드)에서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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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와 싸우겠다는 할로웨이, 귀가 대신 잔류 (0.00)
▲ 맥스 할로웨이(오른쪽)은 캘빈 케이터를 5라운드 종료 3-0 판정승으로 꺾었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부분의 파이터는 경기가 끝나면 필수적인 치료를 받은 뒤 곧장 비행기에 몸을 싣고 집으로 향한다.그러나 영국 더선에 따르면 17일(한국시간) 캘빈 케이터(32, 미국)와 5라운드 혈전을 치른 맥스 할로웨이(29, 미국)은 서아시아 파이트 아일랜드에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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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웨이 No 맥그리거 원해"…페더급 챔프 돌직구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UFC 페더급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2, 호주)는 단호하다. 이틀 전 환상적인 '타격쇼'로 부활한 맥스 할로웨이(29, 미국)와 3차전에 선을 그었다.대신 코너 맥그리거(32, 아일랜드)를 호출했다. 맥그리거와 슈퍼 파이트를 통해 페더급 올타임 베스트로 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볼카노프스키는 19일(이하 한국 시간) 팟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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