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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세리머니' 호날두 눈물 펑펑, 故 조타 기일에 16강 진출 승리 선물…'21번 유니폼' 대표로 입고 1주기 추모 (299.18)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 현재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조타는 여전히 함께 뛰는 선수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명예 선수로 지정했고, 호날두는 16강에 진출한 기쁨보다 눈물을 흘리며 추모를 먼저 떠올렸다. [스포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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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38.0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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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S] 매드타운, 해체 쪽으로 가닥…"연예계 환멸+군복무" (0.00)
▲ 그룹 매드타운. 제공|제이튠캠프[스포티비스타=이호영 기자] 그룹 매드타운이 소속사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더 이상의 6인 완전체 활동은 어려울 전망이다.7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8민사부는 매드타운(무스, 버피, 이건, 조타, 허준, 호, 대원) 멤버들이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 계약 부존재 확인 소송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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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