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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7.83)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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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5연속 교체 출전' 이강인… 마요르카, 보기 드문 난타전 끝에 4연패 (0.00)
[스포티비뉴스=박진영 영상기자·장하준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마요르카가 난타전 끝에 아쉬운 패배를 당했습니다. 오늘 7일 새벽에 펼쳐진 셀타 비고와 마요르카의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이날 셀타의 홈구장 에스타디오 발라이도스에서는 보기 드문 난타전이 펼쳐졌는데요. 셀타는 전반 12분 만에 터진 갈라르두의 선제골로 앞서갔습니다. 그러나 4분 뒤, 지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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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세계화 이벤트 '홈런더비X' 9월 서울 개최…'와일드카드' 곽윤기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세계화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홈런더비X' 대회가 2022년 7월부터 세계 주요 도시에서 열린다. 7월 런던에 이어 9월에는 서울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에 따르면 홈런더비X는 에너지 넘치는 라이브 이벤트와 SNS 프로모션을 더해 젊고 역동적인 팬들에게 새로운 야구의 매력과 즐거움을 소개하고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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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박효준 트레이드…기회의 땅, 피츠버그로 (0.00)
▲ 박효준 ⓒ 스포티비뉴스 조미예 특파원[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빅리그 데뷔 후 한 타석만 소화하고 마이너리그에 내려가며 아쉬움을 삼켰던 박효준(25)이 소속팀을 옮겼다.뉴욕 양키스는 27일(한국시간) 구단 SNS를 통해 "우완 클레이 홈스를 영입하는 대가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내야수 박효준과 디에고 카스티요를 보냈다. 40인 로스터에 홈스의 자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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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초’ 류현진, ML 최고 좌완 증명하는 ‘워렌스판상’ 수상 (0.00)
▲ 토론토 류현진이 22일 워렌스판상을 수상했다.[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 최고 좌완투수에서 주어지는 워렌스판상을 수상했다.미국 오클라호마주 지역 매체인 디오클라호만은 22일(한국시간) “류현진이 올 시즌 워렌스판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류현진은 올 시즌 토론토에서 처음 보냈던 단축 시즌 동안 압도적인 활약을 펼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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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김광현과 겸손한 계약" 지역 매체 평가 (0.00)
▲ 김광현 ⓒ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예산 부족 세인트루이스, 김광현과 겸손한 계약 맺어."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가 24일(한국시간) "뜨거운 FA(자유 계약 선수) 선발투수 시장이 세인트루이스를 환태평양까지 몰고 갔다"고 보도했다.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8일 SK 와이번스 투수 김광현과 계약을 공식 발표했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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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팀, 류현진 협상 활발하게 진행" 美 저명 기자 보도 (0.00)
▲ 류현진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대어급 FA(자유 계약 선수)들이 소속 팀을 찾은 가운데 류현진만 남았다. 그러나 선발투수 수요는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이번 스토브리그에 시장에 나온 선발투수들은 하나둘씩 자리를 잡았다. 잭 휠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로 갔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는 워싱턴 내셔널스와 재계약해 잔류를 결정했다. 최대어 게릿 콜
2019-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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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린드블럼 포셀로급-류현진 그 이상, 메츠 영입 옵션" 美 매체 평가 (0.00)
▲ 류현진-김광현-린드블럼(왼쪽부터) ⓒ 한희재,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헤럴드 플래닛'이 11일(한국시간) "뉴욕 메츠가 윈터 미팅에서 필요한 것"을 말하며 류현진, 김광현, 조쉬 린드블럼을 언급했다.매체는 "메츠가 윈터미팅에서 여러 선수를 영입했지만, 잭 휠러 손실을 봤을 때 다운그레이드가 됐다. 메츠는 선발투수 하나 이상의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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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상위 FA 투수 류현진 쫓지 않을 것" 美 매체 분석 (0.00)
▲ 류현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게릿 콜, 콜 해멀스, 류현진 같은 상위 선발투수를 쫓지는 않을 것."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이 19일(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 로테이션 구멍은 어떻게 메울 것인가?"를 보도하며 FA(자유 계약 선수) 영입 가능 선수를 나열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가 되는 류현진은 상위 선발투수로 분류되며 영입 가능 선수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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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미계약 FA 라인업 "마차도 2번·하퍼 3번·1선발 카이클" (0.00)
▲ 브라이스 하퍼(왼쪽)-매니 마차도[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미국 매체 CBS스포츠가 27일(한국 시간) 미계약 FA(자유 계약 선수)로 팀을 구성해서 발표했다. 스프링캠프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소속 팀을 찾지 못하고 있는 선수들이라고 보기에는 팀이 강하다.매체는 데나스 스팬(중견수)-매니 마차도(유격수)-브라이스 하퍼(우익수)-마이크 무스타커스(3루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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