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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103.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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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일문일답]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 유광점퍼 입고 퓨처스 감독으로 돌아온 '적토마' (0.09)
▲ LG 영구결번 레전드 이병규 퓨처스 감독.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옷 갈아입는데 기분이 좋더라고요." 질롱 코리아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감독과 수석코치, 퓨처스 감독까지 LG 트윈스 밖에서 다양한 보직을 경험했던 '적토마'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선수단 신년인사회를 앞두고 다시 유광점퍼를 입었다. 영구결번 레전드지만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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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감독과 싸울 수 있는 코치" 김정준 수석 복귀, 퓨처스 이병규 감독+김경태 투수총괄 LG 2025 코치진 확정 (0.07)
▲ LG 트윈스는 3일 2025년 시즌 1군과 퓨처스 팀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이 1군 수석코치로 복귀했다. 친정으로 돌아온 이병규 감독이 퓨처스 팀 사령탑을 맡는다. ⓒ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가 송지만 코치를 1군 주루코치로 영입했다. LG는 이호준 수석코치와 박용근 작전코치, 경헌호 퓨처스 투수코치가 팀을 옮기며 코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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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 만한 사람이 됐다" 다시 'LG의 이병규'로…LG 이병규 퓨처스 감독 선임→김정준 수석 복귀 (0.04)
▲ LG 이병규 신임 퓨처스 감독. ⓒ LG 트윈스 ▲ LG 트윈스가 이병규 전 삼성 퓨처스 감독을 신임 퓨처스 감독으로 선임했다. 이병규 감독은 3년 만에 LG로 돌아왔다. 김정준 전 퓨처스 감독은 1군 수석코치로 복귀한다.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다시 "LG의 이병규"다. LG가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 이병규 전 삼성 퓨처스 팀 감독
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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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히트작 또 하나 만들었나… 1위 지키는 수호신의 초고속 승진, 이범호의 칼로 성장했다 (0.00)
▲ 올 시즌 팀 불펜에서 묵묵하게 활약하며 어느덧 필승조로 승격한 곽도규 ⓒKIA타이거즈 ▲ 곽도규는 최근 10경기에서 9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93, 피안타율 0.129의 뛰어난 안정감을 선보이며 KIA 승리를 지키는 수호신 중 하나로 성장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 불펜은 두 명의 히트 상품을 탄생시켰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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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는 해민이 형, 헬멧은 범석이 거"…'넥스트 오지환' 백승현 왜 4년 만에 다시 타석에 섰나 (0.00)
▲ LG 투수 백승현이 2020년 7월 17일 이후 거의 4년 만에 다시 타석에 섰다. 8회초 구원투수로 출전했고, LG가 지명타자를 빼고 야수를 전원 기용하면서 투수 타석이 돌아오자 그대로 타격까지 해야 했다. 결과는 투수 땅볼. ⓒ LG 트윈스 ▲ 백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방망이는 (박)해민이 형 거 빌렸고요, 가드나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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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홈런 5타점+홍창기 4타점' LG, 두산에 16-7 대승으로 4연승 질주…투수 백승현 4년 만에 타석 (0.00)
▲ LG 오스틴 딘은 19일 홈런 2개 포함 4안타 5타점을 몰아쳤다. 또 2년 연속 20홈런도 달성했다. ⓒ곽혜미 기자 ▲ 홍창기는 3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가 안타 16개로 16점을 올리며 4연승을 달렸다. LG 트윈스는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두산 베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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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설의 드래프트, 6년 만에 '전원데뷔' 완성…마지막 퍼즐 김성진까지 1군 밟았다 (0.00)
▲ LG 내야수 김성진은 2019년 프로 입단 동기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1군 데뷔에 성공했다. LG는 2019년 지명 선수 11명 전원을 1군 경기에 내보내는 진기록을 세웠다. ⓒ LG 트윈스 ▲ LG 내야수 김성진은 2019년 프로 입단 동기들 가운데 마지막으로 1군 데뷔에 성공했다. LG는 2019년 지명 선수 11명 전원을 1군 경기에 내보내는 진기록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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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이적' 김민수에게 LG는 신기한 팀이었다…"분위기 보니 이유를 알 것 같다" (0.00)
▲ 롯데 자이언츠 시절 김민수에게 LG 트윈스는 신기한 팀이었다. ⓒ LG 트윈스 ▲ 김민성과 김민수가 팀을 맞바꿨다. 김민성은 FA 사인 앤드 트레이드로 롯데에 복귀했고, 김민수는 김민성과 1대1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상대 팀이 있는데도 우리끼리 야구하고 경기를 끝낸다는 느낌? 좀 신기했는데….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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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찬호 3억-김도영&최지민 억대연봉-윤영철 200% 인상… KIA 연봉 계약 완료 (0.00)
▲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낸 박찬호는 3억 원대 연봉에 진입하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KIA타이거즈 ▲ 불펜에서 헌신적인 활약을 펼친 임기영은 그 공헌도를 인정받았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6위에 그치며 전반적인 연봉 협상 테이블에 한파가 불어 닥칠 것으로 예상한 KIA가 2024년도 재계약 대상자들의 연봉을 확정했다. 비록 포스
2024-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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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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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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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