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식발표] '새로 온 코치가 너무 무섭다' 에버튼, 악명 높았던 찰리 아담 코치 공식 선임...'선수들 긴장해야' (0.60)
▲ 아담 코치(왼쪽)와 어바인 수석코치 ⓒ에버튼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악명 높은 코치가 팀에 합류했다. 프리미어리그 에버튼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리 아담 코치와 앨런 어바인 수석코치 선임을 발표했다. 아담 코치는 세트피스 코치로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어바인 수석코치는 최근 팀에 복귀한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보좌한다. 두 사
2025-01-24
-
"손흥민 동상 세워줘야" 英 BBC 떴다!…토트넘팬 "2년 재계약 열망" 한목소리→'프랑크호'는 공격진 보강 혈안 '리그앙 득점 5위' 접촉 (0.33)
▲ 유튜브 채널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주일에 1경기밖에 못 뛰더라도 피치 안팎에서 젊은 선수단을 이끄는 손흥민의 리더십은 정말 소중하다. 그에게 주장직을 2년 더 맡겨야 한다(Give Son another two years as captain)." 토트넘 현지 팬들은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10년 헌신을 알고 있다. 완만한 하락세
2025-06-20
-
푸이그 복귀 키움의 파격, kt 7년차 장수 외국인 등장, KIA 소크라테스 작별…2025 외국인 30명 다 찼다 (0.01)
▲ 2022년 KBO리그에서 뛰었으나 미국에서의 법적 공방 탓에 재계약에 실패했던 야시엘 푸이그. 키움은 3년 만에 푸이그를 다시 불러들였다. ⓒ곽혜미 기자 ▲ KIA 관계자는 “위즈덤은 1루, 3루와 외야 수비까지 가능한 선수로 공격뿐만 아니라 수비에서도 쓰임새가 높은 선수이다”라고 기대를 걸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IA 타이거즈가 소크라테스
2024-12-27
-
[오피셜] '감독님, 선수를 때릴 건 아니죠?' 왕년의 '반칙왕' 英 3부 플릿우드 타운 지휘봉 잡았다 (0.00)
▲ 플릿우드 타운의 지휘봉을 잡은 찰리 아담 감독 ⓒ플릿우드 타운 ▲ 선수 시절의 아담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왕년의 ‘반칙왕’이 지휘봉을 잡았다. 잉글랜드 3부 리그의 플릿우드 타운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찰리 아담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아담 감독은 선수 시절 탁월한 빌드 업 능력과 정확한 킥, 넓은 시야를 바탕으로 프
2024-01-01
-
"충돌 없었다면 황성빈이 3루 갔다, 전력질주였으니까" 서튼 감독이 본 승부처 '2루 충돌' (0.00)
▲ 서튼 감독 ⓒ곽혜미 기자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황성빈이 3루까지 갈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멈추는 과정에서 충돌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전력질주를 하고 있었다." 롯데 래리 서튼 감독이 23일 LG전에서 나온 주루방해 상황을 돌아봤다. 롯데 자이언츠는 23일 LG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 과정에서 8
2023-06-24
-
[스포츠타임] 거친 플레이의 대명사 '찰장군' 찰리 아담 은퇴 선언 (0.00)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기자] ‘찰장군’ 찰리 아담이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아담은 지난 21일 개인의 SNS에 자신의 은퇴를 발표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했습니다. 아담은 선수 시절 리버풀과 스토크 시티를 거치며 프리미어리그 팬들에게 매우 익숙한 선수인데요. 2020년 스코틀랜드 던디 FC에 입단해 약 2년간 활약한 아담은 자신의 커리어
2022-09-22
-
거친 플레이의 대명사 '찰장군' 찰리 아담 은퇴 선언#SPORTSTIME (0.00)
2022-09-22
-
LG 화려한 1위 탈환 출정식… 에이스 다 깨고 7연승, SSG 등번호 보인다 (0.00)
▲ 뛰어난 투구로 팀 7연승을 이끈 LG 플럿코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때 1위와 8~9경기 차이까지 벌어지며 2위를 확정짓는 게 급선무였던 LG지만, 이제는 선두 SSG의 등번호가 보이기 시작했다. SSG의 최근 부진에 LG도 1위를 할 자격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완벽한 투‧타 밸런스로 1위 탈환 출정식을 마치고 이제 서울로 올라간다
2022-09-04
-
'ERA 1.44' TOR 24살 에이스의 질주…사이영상 페이스다 (0.00)
▲ 토론토 블루제이스 알렉 마노아.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알렉 마노아(24,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사이영상 페이스를 달렸다. 마노아는 29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시즌 4승(무패)째를 수확했다. 시즌 평균자책
2022-04-29
-
[스포츠타임]'악동 공격수' 디에고 코스타 '아스날 유니폼' 입고 PL 복귀? (0.00)
▲ 아스날과 연결된 디에고 코스타 [스포티비뉴스=이강유 영상기자·장하준 인턴기자]최고의 악동 디에고 코스타가 프리미어리그로 돌아오려 합니다. 골닷컴 브라질은 지난 15일 첼시 출신의 디에고 코스타가 아스날과 접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코스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등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던 스페인 공격수인데요. 특히 첼시에서 3시즌 반 동안 120경기 5
2022-01-18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