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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이강인, ATM 선발 베스트 XI 제외+개인 평가 '3점'..."창의성 더해줄 것, 잠재력 충분" 기대감은 높다 (278.01)
▲ 출처| 스코어 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새롭게 합류한 이강인이 축구 콘텐츠 매체가 예상한 2026-27시즌 베스트11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스코어90’은 지난 2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의 2026-2027시즌 선수단을 포지션별로 평가하고, 새 시즌에 가동할 수 있는 예상 베스트11을 공개했다. 매체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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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유율 축구' 허상에 빠진 홍명보호, 비효율의 극치…UCL-UEL 경험자들 창의성 활용 못했다 (271.89)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 손흥민, 김민재 등 모든 선수가 답답했을 남아프리카공화국전.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점유율 축구의 무의미함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전을 통해 다시 드러난 90분이었다. 축구대표팀은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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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아자르 이후 처음" 이강인 미쳤다…85.9점으로 북중미 패스왕 등극 "WC 최고의 압도적 창의성"→수비수가 유리한 지표에서 공미가 1위 경악 (206.62)
▲ 연합뉴스 ▲ 이강인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왼발'이 월드컵 전장에서도 통하고 있다. 북중미 대회 초반 최고의 패스 마스터로 평가받았다. 인도 'theprint'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월드컵 최고의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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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위' 이강인, 통계가 증명했다..."월드컵 압박 패스 성공률 92.7%" 아틀레티코 600억 투자 근거 재확인→황인범과 '아시아 유이' 쾌거 (104.33)
▲ 출처| UEFA ▲ 이강인(가운데)이 뿌리는 패스의 안정성과 창의성이 통계로 두루 입증됐다. ⓒ 스페인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서 이강인'의 가치가 통계로도 입증됐다. 축구 통계 전문 'Gradient Sports'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압박 상황에서의 패스(Passing Und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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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속전속결' 맨유, 벨기에 캡틴 틸레만스 영입 완료...등번호 18번+2031년까지 (95.90)
▲ 출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SNS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시즌 3호 영입에 성공했다. 맨유는 1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유리 틸레만스의 입단을 확정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틸레만스는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8번을 단다. 틸레만스는 “맨유에 합류하게 된 것이 얼마나 자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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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SM 떠나 새출발…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 공동 설립[공식] (85.29)
▲ NCT 텐. 제공| 일리멘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NCT 텐이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를 공동 설립했다. 6일 텐이 공동 설립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일리멘트가 공식 출범했다. 일리멘트는 음악과 문화, 비주얼 아트, 패션, 오리지널 콘텐츠, 브랜드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허브다. 공식 출범과 함께 일리멘트는 공동 설립자인 텐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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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타운홀 미팅 열고 활발한 의사 소통…유승민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 (81.56)
▲ 대한체육회가 13일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유로운 의사소통 속에서 창의성이 발휘되어야 유연한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대한체육회가 임직원 사이 소통의 장을 열었다. 1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3층 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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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재능 의심 말라" 英 전문가 강력 추천…손흥민 뒤 이을 EPL 코리안리거 탄생하나→'4위 돌풍' 애스턴 빌라-뉴캐슬행 강권 (70.16)
▲ 이강인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이강인을 꼽았다. ⓒ 'E PSG'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유럽 축구 전문가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인물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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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다낭 아시아 영화제' 2년 연속 참석…출연작 두편 '청어' '베란다' 공식 초청 (69.40)
▲ 배우 지승현(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28일 개막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에 참석했다. 제공|SM C&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지승현이 지난 28일 개막한 ‘제4회 다낭 아시아 영화제(DANAFF IV)’에 2년 연속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다낭 아시아 영화제’는 아시아 영화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조명하는 국제 영화제로, 세계 각국의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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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무섭지만 약점 있다" 남아공 매체 '현미경' 분석…"손흥민·이강인 막고 풀백 뒷공간 노려라" (65.83)
▲ 출처| 남아프리카공화국 'IOL' ▲ 홍명보호를 향한 경계심은 높았다. 그러나 약점도 분명하다고 분석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IOL'은 "남아공이 노려야 할 가장 중요한 지역은 좌우 측면"이라면서 "한국 풀백들은 공격적으로 높은 위치까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 이 탓에 트랜지션 상황에서 김문환과 설영우 뒤쪽 공간이 열릴 수 있다"고 귀띔했다. [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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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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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