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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백에서는 '국대 하차' 비판, 포백 돌아가니 달라졌다…설영우, UCL 첫판 풀타임 맹활약 → 즈베즈다 4-0 대승 기여 (10.43)
▲ 설영우가 월드컵에서는 대표팀 전술 속에서 좀처럼 장점을 살리지 못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해 4백 시스템의 오른쪽 풀백으로 나서자마자 존재감을 마음껏 뽐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유럽 무대로 돌아간 설영우(28, 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익숙한 자리에서 자신의 가치를 다시 증명하고 있다. 즈베즈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북아일랜드 란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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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韓 축구 초대박 각오…이강인 자신감 “월드컵 우승, 불가능한 일 아니다” (0.64)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월드컵 우승을 마음 속에 품었다. 분명 세계가 깜짝 놀랄만한 어려운 일이지만, 원팀으로 뭉쳐 이겨낸다면 ‘불가능한’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한국 축구가 또 하나의 금자탑을 쌓았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 FIFA
202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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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코펜하겐 상대로 '충격 역전패'… 챔스 예선 탈락 위기 #SPOTIME (0.00)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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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유니폼 판매" 음바페 넘었다…입단 첫 챔스 선발→PSG 최초 한글 마킹 (0.00)
▲ 이강인이 유니폼 판매량에서 킬리앙 음바페를 훌쩍 넘었다 ▲ 이강인(위)이 유니폼 판매량에서 킬리앙 음바페(아래)를 훌쩍 넘었다 ▲ 파리 생제르맹이 구단 역사상 첫 한글 유니폼도 만들었다. 르 아브르전에 입고 뛰게 된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2, 파리 생제르맹)이 프랑스 리그앙을 흔들고 있다. 말 그대로 '슈퍼스타' 탄생 조짐이다. 이강인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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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슈퍼스타" 이강인, 기어코 음바페 넘었다…PSG 11월 이달의 골 영광 (0.00)
▲ 이강인(왼쪽)이 킬리앙 음바페(오른쪽)를 제치고 11월 파리 생제르맹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 이강인(오른쪽)이 킬리앙 음바페(왼쪽)를 제치고 11월 파리 생제르맹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 프랑스 리그앙이 이강인을 "숨겨진 파리 생제르맹 슈퍼스타"라고 주목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2, 파리 생제르맹)이 킬리앙 음바페를 넘었다. 유니폼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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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훌륭한 이강인, 챔스 밀란전 선발 출전" (0.00)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 이강인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1, 파리 생제르맹)이 챔피언스리그 출전을 노린다. 현지에서 다양한 분석이 있는데 선발 출전을 예상한 쪽도 있었다.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25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과 AC밀란전 예상 선발 라인업에 이강인을 포함했다. 매체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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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울린 K리그 출신…모드리치 파트너 '낙점' (0.00)
▲ 미슬라브 오르시치(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K리그 출신 윙어 미슬라브 오르시치(29, 디나모 자그레브)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이 주의 선수'로 뽑혔다. 자국 대표 팀 승선에 이어 겹경사를 맞았다.UEFA는 20일(이하 한국 시간) 유로파리그 '이 주의 선수'로 소속 팀 8강 진출을 이끈 오르시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오르시치는
202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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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팬도 '쇼'에 열광…"엄청 욕했는데 EPL 최고 풀백" (0.00)
▲ 루크 쇼 전성기 막이 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4년 6월 루크 쇼(25,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드 트래포드에 새 둥지를 틀었다. 당시 유벤투스와 깊이 연결돼 있던 파트리스 에브라(39, 은퇴)를 대체할 레프트백 유망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잉글랜드 국적에 어린 나이, 스리톱 전환 시 스토퍼로도 뛸 수 있는 쇼의 영입에 맨유 팬들도 환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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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가 꼽은 언성 히어로…'주먹감자' 주인공 (0.00)
▲ 라이언 긱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라이언 긱스(47)가 2008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당시 '언성 히어로'로 카를로스 케이로스(67, 포르투갈) 현 콜롬비아 대표 팀 감독을 꼽았다.케이로스는 한국 대표 팀과 월드컵 예선에서 '주먹감자' 논란을 일으킨 인물로 국내 축구 팬에게도 익숙하다. 2004년부터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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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여전히 월드클래스…더블 위한 퍼즐" (0.00)
▲ 에덴 아자르가 돌아온다. '스포츠타임' 유튜브 채널에서 관련 영상 컨텐츠를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에덴 아자르(29, 레알 마드리드)가 돌아온다.지난 1일(이하 한국 시간) 팀 훈련에 복귀한 아자르가 실전 출격을 준비한다. 이르면 오는 17일 셀타 비고 전, 늦어도 오는 27일 맨체스터 시티와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복귀가 예상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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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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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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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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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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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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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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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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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