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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스 개막 ②] 챔스라서 가능한 대격돌, 시작부터 '덕배 더비'가 온다…UCL 역대급 이적서사 예고! (2.2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본선 리그 페이즈가 막을 올린다. 별들의 전쟁이라 불리는 무대인 만큼 개막부터 눈길을 끄는 이적 스토리와 친정팀과의 맞대결이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지난달 완성된 대진표를 바탕으로 오는 17일(한국시간)부터 사흘간 치러질 매치데이1은 죽음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다. 지난 시즌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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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최고 재능' 이강인의 특급 멘토 될까...나폴리, '프리미어리그의 왕' 데 브라위너 영입 발표 (0.40)
▲ ⓒ나폴리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이강인의 특급 멘토가 될 수 있을까. 세리에A의 나폴리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케빈 데 브라위너의 영입을 발표했다. 이적료가 발생하지 않는 자유 계약(FA)이며 데 브라위너는 2년 계약을 맺으며 2027년까지 나폴리에서 뛰게 됐다. 데 브라위너는 벨기에 국적의 축구 선수로, 세계 최고의 미드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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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첼시행 원했다" UCL 없어도 이적 추진…김민재 전 동료와 다시 연결 "첼시와 협상 재개될 듯" (0.36)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어디로 향하게 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오시멘의 첼시행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적 시장 전문가 사이먼 필립스는 "오시멘은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첼시로 이적에 열망을 보여왔다. 지금도 여전히 그렇다. 지난 여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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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못 누린 명장 클래스…콘테 어김없이 리그 우승 →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정상 등극 (0.2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토니오 콘테(56) 감독은 여전히 우승 청부사였다. SSC 나폴리를 이탈리아 세리에A 정상으로 이끌며 지도력을 입증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홈구장인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펼친 2024-25시즌 세리에A 38라운드 최종전에서 칼리아리를 2-0으로 꺾었다. 나폴리는 우승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다. 경기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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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급 공신력 "나폴리, 740억에 가르나초 영입 유력"…정통 정론지 '단독' 떴다→LEE 선택지 지워지나 (0.25)
▲ 'Belofire transfer updates'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여름 6년간의 레드 데빌스 커리어를 마치고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이 유력한 가운데 영국 정론지 가디언이 가르나초의 나폴리행 가능성을 보도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디언은 3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현재 가르나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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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득점왕' 만들더니...이번에는 명가 부활까지 완료! 콘테 감독의 나폴리, 2년 만에 세리에A 우승 탈환 (0.2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가 해냈다. 김민재가 나간 뒤, 2년 만에 정상을 차지했다. 나폴리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최종전인 38라운드에서 칼리아리에 2-0으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이날 승리로 24승 10무 4패(승점 82)를 기록했으며, 같은 날 코모1907을 2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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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반전! 오시멘, 맨유와 극비 계약 합의 완료…나폴리와 이적료 협상만 남았다 "거액을 요청할 것" (0.19)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까.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오시멘과 계약에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아프리카풋'에 따르면 오시멘의 측근은 맨유와 선수 간의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확인했다. 이제 맨유가 나폴리와도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한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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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무서웠어, 하지만 고생 많았어' 데 브라위너 향한 에버튼 팬들의 박수갈채...PL 레전드 위한 예우 (0.17)
▲ ⓒ데 브라위너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낭만이 또 있을까. 비록 상대지만 레전드를 향한 예우를 갖췄다. 맨체스터 시티 관련 소식을 전하는 ‘시티 엑스트라’는 20일(한국시간) “에버튼 홈 팬들은 맨시티전이 끝난 후 케빈 데 브라위너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라고 전했다. 맨시티는 19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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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1억 유로까지 몸값 급상승…'김민재 전 동료' 영입 위해 맨유·첼시가 관심 "올여름에 데려온다"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갈라타사라이에서 뛰고 있는 빅터 오시멘(26)가 올여름 새로운 팀을 찾을 전망이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는 오시멘의 대체 선수를 구하고 있다"라며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시티를 제외한 상위권 클럽들이 믿을 만한 공격수를 찾으려고 한다. 아스널,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리버풀 모두 공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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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스트라이커 잔혹사' 끊을까…"3800억 줘도 영입 불가→구단 위상 떨어져" 英매체 반박 (0.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니콜라 잭슨의 성장으로 작은 반등은 이뤘지만 첼시는 오랜 기간 '스트라이커 잔혹사'에 시달린 대표적인 팀이다. 마테야 케즈만, 에르난 크레스포, 페르난도 토레스, 라다멜 팔카오, 알바로 모라타 등 해외 리그에서 절정의 폼을 보이던 '무결점 공격수'들이 푸른 유니폼만 입으면 죽을 쒔다. 정점은 2021-22시즌 로멜루 루카쿠(SS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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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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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