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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월드클래스'…손흥민, 英 매체 '올해의 공격수 TOP5' 최초 진입 (0.00)
▲ '웰컴 월드클래스' 손흥민이 올해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90min[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제 무리뉴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도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를 월드클래스라 말했다. 영국 현지에서도 이제는 월드클래스 공격수로 인정했다.영국 매체 '90min'은 22일(한국시간) 포지션별로 2021년 최고의 선수를 뽑았다. 각각 5명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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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골 넣은 호날두 욕 하다니"…박지성 동료였던 전설도 불평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775경기를 뛴 선수가 801골 넣은 선수를 비난한다. 이해할 수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전설 파트리스 에브라가 제이미 캐러거의 말을 반박했다.발단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맨유가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 첼시전에서 1-1로 비기면서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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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 지휘해도 '토트넘 7위 챔스 실패'…EPL 최종 순위 전망 (0.00)
▲ 안토니오 콘테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슈퍼컴퓨터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7위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에 실패할 것으로 예상했다.리버풀 지역지 '리버풀 에코'는 25일(한국시간) "슈퍼컴퓨터가 프리미어리그 최종 순위를 예측했다. 미국 유명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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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맨유 태도…내년 여름 포체티노 영입 '자신' (0.00)
▲ 포체티노 감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건도 인턴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49, 파리 생제르맹) 감독이 내년 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을 것이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방송 'BBC'는 2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48) 전 감독 후임으로 포체티노를 임명할 것이다. 이번 시즌은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한 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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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파워랭킹 손흥민 넘었다…EPL 100위권 진입 (0.00)
▲ 울버햄튼에서 완벽하게 프리미어리그에 적응한 황희찬(오른쪽)[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황희찬(25)이 프리미어리그에 완벽하게 적응했다. 울버햄턴 10월 이달의 선수에 오르더니, 현지 매체 선정 파워랭킹 순위도 좋다.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보다 더 높다.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1라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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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6.3점으로 풀타임 선수 중 2번째 낮은 평점(후스코어드) (0.00)
▲ 기성용[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기성용이 데뷔전에서 아쉬운 활약을 펼쳤다.뉴캐슬 유나이티드는 27일 0시(한국 시간)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3라운드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이로써 뉴캐슬은 이번 시즌 첫 승에 또 다시 실패했다. 리그 순위는 16위로 떨어졌다.기성용이 드디어 뉴캐슬 유니폼을
201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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