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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김하성 방출했어야” 현지 언론 비판→벤치 신세 푸대접, 차라리 방출이 더 낫다? (15.21)
▲ 올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경력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애틀랜타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인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경기에서 4-2로 이기고 최근 상승세를 이어 갔다. 하지만 김하성(31·애틀랜타)에게는 그렇게 유쾌하지 않은 날이었다. 오른손 중지 부상으로 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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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가 마음먹으면 이길 수가 없다” 그 공포 사라지니, 올해는 롯데-두산이 람보로 등장하나 (6.67)
▲ 김태형 감독 계약 마지막 해를 맞이한 롯데는 시장에 돈을 쓸 수 있다는 소문이 일찌감치 파다하게 퍼졌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2025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이적 계약’은 심우준(한화)이 차지했다. 심우준은 FA 시장이 열린 지 이틀 만에 한화와 4년 총액 50억 원에 계약하며 속전속결로 협상을 마쳤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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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호한 LG, 오프시즌 원칙 지킨다… 김현수-박해민 FA 사방이 적이다, 둘 중 하나 포기하나 (6.16)
▲ LG의 베테랑 선수들인 김현수(왼쪽)와 박해민은 모두 경쟁이 붙은 상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 징검다리 통합 우승의 대업을 달성한 LG는 오프시즌 초반이 머리 아프게 흘러가고 있다. 팀의 베테랑들이자 리더들이자, 아직 핵심 선수들인 김현수(37)와 박해민(35)의 프리에이전트(FA) 협상 때문이다. 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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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출국 임박’ 최대어 강백호, KBO FA 시장에 안 나온다? MLB 도전에 방점 찍나 (5.97)
▲ 메이저리그 진출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 강백호는 조만간 미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서서히 달아오르는 가운데 자타가 공인하는 FA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26)의 거취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방점을 찍을 수 있다는 전망이 고개를 드는 가운데 그렇다면 KBO FA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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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초긴장하나, 박찬호 놓쳐서 돈 남았다… 변수로 떠오른 이 팀, 야수 하나는 잡는다? (5.24)
▲ LG는 김현수 박해민을 동시에 지킨다는 각오지만, 현실은 쉽지 않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한화의 물량 공세에 주전 유격수인 심우준을 잃은 KT는 이번 FA 시장이 시작되자마자 유격수 최대어인 박찬호(30) 영입전에 나섰다. KT도 심우준을 잡기 위해 노력했지만 한화의 저돌적인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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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현수-박해민 잔류 총력전… 그런데 외부에서 ‘오버페이’하면 놓친다고 왜? (4.76)
▲ LG로서는 김현수의 옵션 실행이 불발된 것이 오히려 독으로 돌아오는 양상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서서히 왕조의 기틀을 놓아가고 있는 LG는 2026년 목표도 당연히 우승으로 잡고 달린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올해 전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새로운 전력이 가세하며 전력을 살찌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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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두산에 박찬호 뺏긴 이범호-김태형, 외국인으로 메운다? 우승 감독들 머리 터진다 (4.47)
▲ 치열했던 박찬호 영입전이 두산의 승리로 끝나는 분위기인 가운데, 박찬호를 놓친 구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시장에 나온 박찬호(30) 영입전은 시즌 전 예상보다 더 뜨겁게 진행됐다. 여러 복합적인 이유가 있었다는 게 야구계의 분석이다. 기본적으로 박찬호라는 선수가 생각보다
202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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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송성문, MLB에서는 타율 0.230이 더 현실적” 혹평도 괜찮아? 김혜성 이상 받을까 (3.73)
▲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하며 조만간 포스팅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 송성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는 메이저리그 무대를 두드리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당장 리그 최고 투수들인 코디 폰세와 드류 앤더슨이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송성문(키움)과 강백호(KT)라는 국내 선수 또한 빅리그의 부름을 기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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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협상력 무엇… 안 팔아서 못 데려왔는데 왜 지금 한국에? 내년 걱정까지 사라질까 (0.61)
▲ KBO리그 입성 후 첫 두 경기에서 좋은 투구 내용을 보이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헤르손 가라비토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에서 검증된 투수인 아리엘 후라도(29)를 영입했다. 사실 지난 시즌이 끝날 때까지만 해도 삼성 또한 후라도가 자신들의 유니폼을 입고 있을지는 예상을 못했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
20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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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대체' 타 뒷공간 커버 절망이었는데...뮌헨, 끝내 김민재 트레이드 결정 → AC밀란에 협상 제의 (0.61)
▲ 시즌 동안 김민재는 독일 평점에서 최고치를 받은 적이 드물다. 1점부터 낮으면 낮을수록 경기에서 잘했다는 뜻의 독일 평점에서 5점을 심심찮게 받았다. 특히 빌트와 '키커'는 김민재를 늘 쌍심지 켜고 바라보는 곳이다. 김민재가 중심이 돼 무실점 경기를 펼쳐도 평균을 뜻하는 3점이 최고일 정도였다. 같은 기준이라면 타도 질타를 받아야 할 실수였다. [스포티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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