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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불' 끄지 못한 최영근 감독 "무한한 책임 느낀다, 내년까지 계약 거취는 상의해야" (0.10)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강등을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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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K리그1 준우승’ 윤정환 감독, ‘2부 강등’ 인천 유나이티드 부임 확정 “반드시 승격” (0.0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2025시즌부터 팀을 이끌 사령탑으로 ‘2024 올해의 감독상’ 윤정환 감독(51)을 낙점했다. 인천 구단은 2024시즌 강원을 K리그 준우승으로 이끌며 ‘올해의 감독상’을 받은 윤정환 감독을 제13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시즌 팀을 이끌었던 최영근 감독은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선수
202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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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다이렉트 강등 나올 수 있다...인천-대전 선발 공개 "홈에서 눈물 흘리지 말자" "지긋지긋해 죽기를 각오" (0.04)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 있는 위험한 위치다. 대전하나시티즌도 잔류를 확정하려면 이겨야 해 큰 긴장감을 불어넣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린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지면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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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왕이여 안녕' 강등 시기에 유독 만나기 싫다던 인천은 이제 없다 (0.03)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강등 싸움 가서는 인천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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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전쟁 아닌 졸전' 강등 위기 전북, 인천과 홈에서 0-0 무승부...경기 내내 지루한 공방전 (0.03)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전쟁도 없었고, 득점도 없었다. 전북현대는 2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36라운드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와 0-0으로 비겼다. 강등 탈출을 위해 이날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두 팀이지만, 득점 없는 졸전 끝에 결국 승점 1점씩을 나눠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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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굿바이 생존왕, 대전이 살았다...'15분만 2골' 대전, 인천에 2-1 승리 → 인천 창단 첫 강등 수모 (0.02)
▲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가 열렸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면 다이렉트 강등이 확정될 수도 있던 상황. 인천은 끝내 위기를 탈출하지 못했다. 대전하나시티즌에 1-2로 지면서 창단 처음 2부리그로 내려간다. 대전은 잔류를 확정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조용운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가 창단 처
202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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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 싸움 본격화…최영근 감독 "끝까지 가봐야, 지치지 말아야 한다" (0.01)
▲ 최영근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인천, 이성필 기자] "초반 실점 과정에 수비 실수가 있었다." 한 방을 해내지 못해 패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진흙탕 잔류 싸움에서 버텨내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인천은 24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4 하나은행 K리그1 28라운드 전북 현대전에서 전반 7분 김진규에게 내준 결승골을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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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신임 감독' 최윤겸의 머릿속: "급하지만 첫 승부터" (0.00)
▲ 제주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 최윤겸 ⓒ제주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3일 정식 감독으로 선임된 최윤겸 제주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이 하루 만에 감독으로 첫경기를 치른다. 제주 구단, 최윤겸 감독 모두에 바쁘고 빠른 하루였다. 2일 조성환 감독이 자진 사임했고, 제주는 하루 지나 최윤겸 감독 선임을 발표했다. 최윤겸 감독은
2019-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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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현장] 최윤겸 제주 신임 감독 "첫승으로 자신감 찾아야 한다"(영상) (0.00)
▲ 기자회견을 진행한 최윤겸 감독 ⓒ김동훈 PD[스포티비뉴스=제주, 김동훈 PD / 정리 이종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최윤겸 제주 유나이티드 신임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첫승으로 자신감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제주는 2일 조성환 감독의 자진 사임 의사를 받아들였다. 조성환 감독은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앞서 자진 사임 의사를 여러 차례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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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훈부터 영입생이 터졌다…2019시즌 '기대해' (0.00)
▲ 2019시즌 제주의 핵심 외국인 선수 찌아구, 마그노, 아길라르(왼쪽부터) ⓒ한국프로축구연맹▲ 2019시즌 제주의 등번호, 영입생이 많다. ⓒ제주 유나이티드[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2018시즌, 주축 선수가 대거 이탈했지만 영입이 없었던 제주가 2019시즌 새로운 도약을 위해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 윤일록(임대), 아길라르, 정우재, 임찬울, 강윤성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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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