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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선수단 정리 나섰다, 박시영-최항-정선우 전격 방출 "면담 통해 의사 전달" (41.01)
▲ 박시영 ⓒ롯데 자이언츠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박시영과 최항, 정선우와 동행에 마침표를 찍으며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롯데는 "지난 8일 투수 박시영, 정선우(육성) 선수와 내야수 최항 선수에게 방출을 통보했다"며 "3명의 선수와 면담을 통해 방출 의사를 전달했다"고 발표했다. 눈에 띄는 인물은 단연 박시영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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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진짜 박찬호 외면했다…80억 투자 망설인 대가는? 트레이드 돌풍 유격수 업그레이드에 주목 (3.86)
▲ 전민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결국 FA 시장에 나온 유격수 최대어를 외면했다. 롯데는 어떤 해법을 갖고 있을까. 올 겨울 FA 최대어로 주목을 받았던 박찬호(30)는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에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보장된 금액만 78억원에 달할 정도로 특급 대우를 받았다. 롯데는 끝내 박찬호를 외면했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7위에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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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은 방출, 1명은 생존…롯데 2차드래프트 왜 1년 만에 희비가 엇갈렸나 (0.09)
▲ 최항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전력에 커다란 공백이 생겼다. 바로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35)이 FA를 선언하고 한화와 4+2년 총액 72억원에 계약한 것이다. 롯데 입장에서는 FA를 신청한 프랜차이즈 스타 전준우(39)와의 계약에 집중할 수밖에 없었고 샐러리캡 문제로 인해 안치홍에게 거액을 안기기 어려웠다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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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 올해도 건재한 기량을 과시한 최정은 KBO리그 역대 최다 홈런 1위에 올라서며 전설의 길을 닦아가기 시작했다 ⓒ곽혜미 기자 ▲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대활약을 선보인 노경은은 팀 전력 강화는 물론 팀 후배들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지럽게 시작한 2024년이었다. 팬들이 봤을 때는, 어쩌면 마음에 드는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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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실패' 천재유격수 끝내 방출, 롯데 베테랑 4총사와 결별…조원우 수석코치도 영입 (0.00)
▲ 롯데가 2022시즌을 앞두고 삼성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한 해외파 유격수 이학주를 끝내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이학주는 외국인 유격수 딕슨 마차도의 뒤를 이어 롯데의 주전 유격수로 자리를 잡을 것이라 기대를 모았으나 롯데에서 지낸 3년 동안 별다른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베테랑 선수 4명과 결별하면서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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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LG는 3대3 트레이드를 한 것이었나…마지막 카드 완성, 누가 최종 승자가 될 것인가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알고보면 3대3 트레이드였다? 최근 1년 사이에 3건이나 트레이드에 합의한 사이다. 롯데와 LG의 잦은 거래는 어떤 결과를 만들었을까. 롯데는 지난 해 11월 LG로부터 베테랑 좌완투수 진해수를 영입하면서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 지명권을 내줬다. LG는 지난 해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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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1할대 부진에 가차없이 2군행…김태형 "스윙이 점점 커졌다" (0.00)
▲ 고승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아직 8경기 밖에 치르지 않았지만 가차없이 칼을 빼들었다. 팀 타율 .246로 9위에 머무르고 있는 롯데는 1할대 타율로 부진한 고승민(23)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는 결단을 내렸다. 롯데 자이언츠는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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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km 유망주 포기' 트레이드 이적생이 롯데 살릴까…김태형도 기대 "워낙 힘이 있으니까" (0.00)
▲ 손호영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롯데의 트레이드 승부수는 과연 성공으로 이어질까. 롯데는 지난달 30일 LG와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롯데가 우완 사이드암 우강훈(22)을 내주는 조건으로 내야수 손호영(30)을 받아들이는 조건이었다. 앞으로의 '미래'보다는 당장의 '현재'를 선택한 것이다. 우강훈은 아직 1군 무대에서 뚜렷한 성
2024-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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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日 165km 괴물투수 만나러 간다…김태형 "선수들이 몸을 잘 만들었다" 1차 캠프 흡족 (0.00)
▲ 김태형 롯데 감독이 선수단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선수단 전체가 몸을 잘 만들었다" '명장' 김태형(57) 감독을 선임하고 처음으로 스프링캠프를 치른 롯데가 이제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로 이동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20일까지 괌에서의 1차 스프링캠프를 마무리하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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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승에 14홈런이 전부…170억 트리오가 살아야 롯데가 산다 (0.00)
▲ 롯데 유강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는 지금 사실상 FA 시장에서 철수한 상태다. 롯데의 올 겨울 행보는 조용하기만 하다. 내부 FA이자 프랜차이즈 스타인 전준우와 4년 총액 47억원에 계약한 롯데는 또 다른 내부 FA였던 '캡틴' 안치홍이 4+2년 총액 72억원의 조건에 한화로 떠나는 모습을 지켜만 봐야 했다. 롯데는 안치홍의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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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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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